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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eld
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CURRENT MOON
2011.07.07 10:22 일상/리뷰 및 사용기



메일은 원래 용량이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아이디는 무제한 쓰는 상황에서 그리 큰 감흥은 없고..

클라우드 100GB!!!!!!!!!!! 

다음, 티스토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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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19:53 일상/리뷰 및 사용기

인터넷을 정보 전달의 매개체로 생각할 때 가장 오래된 것은 신문일 것이다. 신문도 기사의 사진배치나 구성에 많은 노력을 들인다고 한다. 그래서 첫화면을 신문처럼 꾸며보았다.

NEWS Paper
이 첫화면은 상단에 메인뉴스와 같이 큰 이미지와 많은 글내용이 노출되게 하였다. 헤드라인형 아이템으로는 부족해서 목록형 아이템으로 표현했다. 그 아래에는 신문에 분야별 기사가 있듯이 카테고리별로 글이 노출되게 하였다. 첫화면에서 보여주려는 카테고리가 많을 경우 이 부분을 추가해 주면 좋을 것 같다. 하단에는 포털사이트의 주요기사 목록처럼 나타내 보았다. 단순히 글만 반복되는 것이 지루해 보여서 조합형을 사용해 그림도 하나 꺼내보았다. html을 조금 다룰 줄 안다면 광고를 노출시켜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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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19:35 일상/리뷰 및 사용기

처음 티스토리를 알게 된 것이 사진을 찍는 동호회에서였다. 기존의 포털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파일 당 용량제한이 너무 심해 사진을 올리고 싶어도 용량을 많이 줄여야 하기 때문에, 사진의 크기와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때문에 웹에서 좀 더 크고 화질이 좋은 사진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티스토리의 장점 중 하나가 1개당 10MB 이내의 파일을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게다가 당시 개인이 사용하는 모니터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추세였다.)

그래서 블로그를 개인 웹갤러리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웹갤러리로 쓸만한 첫화면은 어떨까 싶어서 만들어 보았다.

- Daily Gallery
상단을 조합형으로 꾸미고 넓은 칸에는 사진만 노출되도록 하였다. 사진을 직접 선택해서 매일 좋은 사진을 노출시켜볼 수 있다. 한쪽에는 사진만으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첫화면에 글목록을 표시했다. 아래쪽으로는 3개의 카테고리를 불러왔다. (공통 주제없이 최신글 순으로 사진만을 노출시켜보니 눈이 어지러웠다.) 카테고리는 구분선으로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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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21:34 일상/리뷰 및 사용기

2010/03/10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블로그에서 첫 화면이란?
2010/03/21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첫화면 꾸미기]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2010/03/22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첫화면 꾸미기] 보다 완벽한 첫화면을 위한 설정
2010/03/22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첫화면 꾸미기] 테터데스크와 첫화면 꾸미기의 차이점은?

지금까지는 첫화면 꾸미기 1차 미션으로 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자유 리뷰였습니다. 대부분의 테스터들이 버그 리포팅을 비롯해서 첫화면 꾸미기의 장점들을 잘 소개해 주셨죠. 티스토리에서도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베타테스트 중에도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2차 미션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첫화면 꾸미기 입니다.

대부분의 블로그가 개인일상의 소소한 부분을 남기기도 하고,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여러가지가 짬뽕된 블로그가 많죠. - 뭐 제 블로그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좀 더 많은 글수와 내세우고 싶은 글들이 있기 마련이죠. 제 블로그라면 천문과 관련된 내용이겠죠. -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대한민국 제일의 천문 블로그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때 글의 대부분은 이미지가 포함됩니다. 천문과 관련된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림이 필요하죠. 만약에 태양계 행성의 움직임에 대해 설명하라고 할 때 그림이 없어도 설명은 가능하겠지만, 그림이 포함된다면 이해가 더 쉽겠죠.
또 천체사진의 경우는 긴 설명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만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찍은 천체사진의 경우 대부분 촬영정보에 대해 몇줄 이내의 설명밖에 없습니다.

이 두가지를 첫화면에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한참을 고민하며 첫화면 꾸미기를 이리저리 만져봤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설정한 현재의 첫화면입니다. 먼저 예전 테터데스크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좌)테터데스크 (우)첫화면 꾸미기로 설정한 첫화면


[헤드라인] - 녹색
예전에는 상단에 헤드라인이 되는 글을 한두개 노출시켰습니다. 천문학은 뉴스거리가 별로 없어서 헤드라인 뽑기가 참 애매합니다. 그래서 천문관련 행사나 별똥별쇼 같은 정보가 주로 올라왔죠. 하지만 이런 정보는 주로 검색으로 유입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현재는 중간으로 옮기고 이미지의 크기도 약간 줄였습니다.

[사진] - 파란색
천체사진이 천문관련 글의 상당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사진을 노출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예전에는 중간에 위치시켰는데, 블로그에 처음 방문하는 경우 글보다는 사진을 쉽게 클릭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단으로 위치를 옮겼습니다.

[글] - 빨강색
천문과 관련된 카테고리를 4~6개 사이로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카테고리가 많아지면 개인적으로는 분류가 잘 된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방문할 경우 카테고리를 찾기가 더 어려운 듯 싶더군요. 예전에는 제목만 노출되었는데, 현재는 일부 카테고리는 이미지와 함께 제목, 글내용도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사진 영역의 경우 갤러리형 4번째 아이템을 사용했습니다. 글의 내용이 많지 않고 중요하지도 않아 사진과 제목만 표시되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두개의 카테고리가 선택되어 있죠.
타이틀에는 사진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글자색은 블로그 전체 분위기와 비슷하게 붉은색으로 하고, 글자 크기도 12pt로 좀 더 크게 설정했죠. 테터데스크를 사용했을 때 보다 같은 크기로 깔끔하게 정렬되어 좋네요. 제일 마지막 사진의 경우 제목이 다 표시가 되지 않아서 글제목을 15자에서 20자로 늘렸습니다.
상하 구분선은 사용하지 않았구요.(구분선은 색이나 모양도 고를수가 없어서..)


헤드라인 영역의 경우 헤드라인형 2번째 아이템을 사용했습니다. 삽입된 이미지가 잘 표현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이미지의 크기가 예전보다 작은 아이템으로 골랐죠. 글도 4개까지 노출시킬 수 있으니 적당해 보입니다.
타이틀에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일단 오늘의 헤드라인이라고 적어뒀는데, 뉴스나 신문을 보고 좋은 문구가 있으면 사용해야겠습니다. 제목이 모두 표시되지 않아 글제목을 70자, 글내용을 500자까지 늘렸습니다. (기본값 너무 작아요.)


천문관련 글영역은 목록형을 사용했습니다. 테터데스크처럼 2단으로 구성이 되면 좋겠는데, 과감하게 글내용을 표시하기로 하고 한줄씩 3개의 카테고리를 가져왔습니다.
하늘소식은 천문현상과 천문행사를 올리기 때문에 이미지가 꼭 들어가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미지도 표시되게 했습니다.(목록형 1페이지 7번째 아이템 사용) 윗부분과 구분이 되지 않아 구분선을 사용하려 했으나 구분선은 색과 모양을 고를 수 없어서 타이틀의 테두리로 구분선 효과를 주었습니다. 디자인→타이틀→테두리에서 설정합니다. (이거 팁이 될 수 있겠는데요?) 테두리의 모양이 여러 종류인데 구분선으로 사용하려면 제일 첫줄의 모양을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우주이야기와 별보는이야기는 목록형 1페이지 12번째 아이템을 사용했습니다. 글의 내용이 시기를 타지 않기 때문에 작성일을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글내용을 좀 더 많이 노출시키려고 330자로 설정했죠. 역시 구분선 대신 타이틀의 테두리를 사용해서 아이템을 구분했습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마음에 드는 구성을 한 것 같네요. 제일 고민한 것은 사진을 제일 위에 노출시킬까? 헤드라인을 제일 위에 노출시킬까? 였습니다. 검색유입이 대부분인 저는 헤드라인을 포기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천체사진을 제일 위에 놓기로 했죠. 좀 더 여유를 갖고 html을 수정하면 더 이쁜 첫화면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도 빨리 첫화면 꾸며보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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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았습니다 ^^
    고생 많으셨는데요 ~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10.03.30 12:50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다른 분이라도 블로그 꾸미는데
      이 정도 고생은 하실 것 같아요.
      얼른 베타 끝나야 다른 분들도 쓰실텐데 말이죠.

  2. 별사진이 정말로 예쁘네요~~ 잘보고갑니다^^

2010.03.22 21:43 일상/리뷰 및 사용기
2010/03/21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첫화면 꾸미기]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2010/03/22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첫화면 꾸미기] 보다 완벽한 첫화면을 위한 설정

첫화면을 꾸미기 위해 그 동안 html을 수정하거나 간단하게는 테터데스크를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테터데스크와 첫화면 꾸미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1. 방문자들에게 중요한 글을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어요!
테터데스크에서는 헤드라인에 두세개의 글을 노출시킬 경우 첫 화면이 너무 길어지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난 5개의 글까지 표시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헤드라인으로써의 기능이 더 충실해진 것 같습니다. 글을 직접 선택할 경우에는 히스토리의 역할까지 가능해집니다. 다만 직접 글을 선택할 경우에 잘못 선택하거나 불필요한 글을 헤드라인에서 지울 수 있도록 삭제버튼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2. 카테고리별로 정리하기가 힘들어요.
첫화면 꾸미기의 단점 중 하나는 글을 불러올 때 카테고리를 독립적으로 불러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신글과 직접 선택의 두 가지 방법으로 글을 불러올 때 최신글은 선택한 카테고리를 통합해서 보여줍니다. 독립적으로 불러오기 위해서는 카테고리별로 아이템 칸을 추가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첫화면이 너무 길어질 뿐만 아니라 공간을 비효울적으로 사용하게 되죠. 테터데스크에서처럼 카테고리를 1~3단으로 정렬하고 개별적으로 글을 불러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3. 내가 원하는 크기로? 내가 찍은 그대로?
테터데스크와 첫화면 꾸미기에서 사진을 노출시키는 방법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테터데스크는 썸네일의 가로, 세로 크기를 지정할 수 있었죠. 이 때사진이 잘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첫화면 꾸미기는 썸네일의 비율을 지정하므로써 사진 잘리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는 개인적인 판단에 맞겨야겠죠?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첫화면을 꾸미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여기에 티스토리가 두가지 툴을 쥐어주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많은 차이가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성과 미적구성에 있어서 첫화면 꾸미기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만큼 테스터들에게서 오류와 버그가 보이고 있네요.(이상하게도 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나도 하나 찾아보고 싶은데.) 테스터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서비스가 개시되면 간단한 설정으로도 내 블로그를 신문처럼 멋지게 꾸며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조만간 그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테스트환경
OS : windows7 Ultimate
브라우져 : IE7, IE8(호환성 보기에서 상단메뉴 작동), 크롬(상단메뉴 작동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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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20:56 일상/리뷰 및 사용기
2010/03/21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리뷰 및 사용기] - [첫화면 꾸미기]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앞에서 첫화면 꾸미기를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추천세트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적당한 템플릿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사용자의 손을 거쳐야 비로소 첫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은 좀 번거롭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는 추천세트를 적용 한 후 어떤 부분을 손봐야 할지 살펴보겠습니다.



1. 첫화면 구성의 수정

추천세트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구성이 적용된 페이지가 나옵니다.(아래는 추천세트 중 2번째 있는 세트 구성입니다.)


여기서 개별 아이템 간에 파란색 선으로 구분이 됩니다. 파란 선 중간에는 동그라미 안에 + 표시가 있는데, 이 곳을 누르면 해당 위치에 새로운 아이템을 삽입시킬 수 있는 칸이 생성됩니다. 대부분의 추천세트가 3단인데 추가로 아이템이 필요할 경우 이 버튼을 활용해야겠습니다.

각 아이템 칸의 우측 상단에는 ∧,∨,× 표시가 있는데, 해당 아이템의 위치를 위 또는 아래로 변경하거나 삭제할 쓰입니다.

또 각 아이템 칸을 선택하면 배경이 파란색으로 바뀌고 칸 아래쪽에 +, - 이 새로 생성되는데, 이 버튼은 아이템의 내용을 한줄 늘리거나 줄이는데 쓰입니다. 만약 위의 그림과 같이 중간의 목록형 아이템에서 3개의 글이 나올 때 +를 눌러 한줄을 추가한다면 4개의 글이 나오겠죠. 하단의 목록형 아이템에서 한줄을 추가한다면 6개의 글이 나올겁니다.

이런 방법으로 첫화면을 원하는 구성으로 설정한 후에는 개별 아이템을 수정해 봅니다.



2. 개별 아이템의 수정

첫화면의 구성이 끝났으면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한 후 화면 좌측 상단의 메뉴바를 들어갑니다.

아이템은 현재 선택한 아이템의 형태를 바꿔줍니다. 같은 형태의 아이템에서 다른 구성으로 바꿔줄 수도 있고, 다른 형태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추천세트를 거쳤다면 굳이 형태를 바꿀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여기서 바꿀 수 있다는 것 정도는 확인하고 넘어가죠.) 글과 사진의 배치에 있어서 더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여기에서 골라봅니다.

구분선은 현재 선택한 아이템 칸의 위 아래에 선을 그어줍니다. 먼저 언급한 아이템 칸 사이의 푸른색 선은 첫화면 꾸미기 설정 화면에만 보입니다. 기본으로 칸 아래에 가는 실선이 들어갑니다.













글선택은 최신글이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설정을 하고 넘어갑니다.

헤드라인형의 경우 신문의 1면처럼 중요한 글이나 인기가 높은 글을 배치하는 것이 좋겠죠? 따라서 최신글 보다는 글을 직접 선택합니다. 직접 버튼을 누르면 카테고리가 나옵니다. 여기서 원하는 글을 직접 선택하거나 글을 검색해 첫화면에 노출될 글을 선택해 줍니다.
글을 여러개 선택하면 맨 위의 글이 먼저 노출되기 때문에 순서를 지정해 줍니다. 또 글 옆의 그림 아이콘을 눌러 글에 삽입된 이미지 중 하나를 고를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글을 선택만 할 수 있지 목록에서 삭제가 안된다는 점 주의하세요.







디자인은 좀 더 세부적인 부분을 설정합니다. 테터데스크에서는 카테고리명이 타이틀로 지정되었는데, 첫화면 꾸미기에서는 아이템의 타이틀이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틀란에 카테고리명을 입력하거나 여러개의 카테고리를 선택할 경우 전체적인 주제를 적어 주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글제목은 불러온 글의 제목, 글요약은 불러온 글의 본문 내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글요약에서 볼 수 있는 글자수는 첫화면에 노출될 본문내용을 몇자까지 불러올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의 글자수가 적당한지는 개인차이지만 제 경우는 앞의 글에서 스킨에 따라 적당한 글자수를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추천세트로 첫화면을 구성하고 세부설정을 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첫화면을 설정하는데 테터데스크보다 3배 정도 많이 걸리는군요. 그만큼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설정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죠. 다음에는 첫화면 꾸미기를 적용하면서 테터데스크와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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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5:51 일상/리뷰 및 사용기

지난 16일까지 티스토리 꾸미기 베타테스터를 모집하였습니다. 평소에 첫화면을 꾸미는데 불편함이 느겨졌던터라 이번 베타테스트에 응모하게 되었죠. 처음 접한 첫화면 꾸미기 서비스는 기존의 테터데스크 플러그인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어 보였습니다. 기존에 플러그인으로 첫화면을 꾸미시던 분들은 큰 어려움 없이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할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첫화면 꾸미기를 적용한 후 다시 테터데스크를 사용해도 적용했던 부분은 그대로 저장이 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않고 사용해도 됩니다. 그럼 간단하게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어떻게 사용할까?

먼저 첫화면 꾸미기는 관리자 → 스킨 → 첫화면 꾸미기 에 있습니다.

첫화면 꾸미기를 적용한 후 설정화면으로 넘어오면 아래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추천세트, 보관함, 도움말 및 적용하기, 나가기 버튼이 보이고, 좌측에는 세부설정 메뉴바가 있죠. 각 버튼에 대한 설명은 도우말 페이지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만 익스플로어 8을 쓰시는 분들은 추천세트가 펼쳐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에는 주소 표시줄 옆의 [호환성 보기]로 하셔야 됩니다. (익스플로어 8으로 바꾼지 며칠 안되서 한참 헤맷다는..) 추천세트는 현재 11종이 있는데, 추천세트를 적용한다고 바로 첫화면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본 설정이 최신글이라 자기가 원하는 카테고리나 형태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2. 추천세트는 어떤 형태일까?

세트 1의 경우 상단에는 헤드라인형, 중간은 목록형, 하단에는 목록형으로 3단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 가장 일반적인 형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헤드라인형 아이템은 기존의 플러그인과 달리 6개까지 지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목만 노출이 되고 글 내용이 보이지 않는 부분은 단점이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이 단점을 극복?하려면 디자인 → 글요약을 활성화 하면 됩니다.
중간과 하단의 아이템은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간의 목록형에서 글자수를 조정하고, 하단의 목록형에서는 썸네일 비율 정도를 조정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트 2의 경우 상단에는 헤드라인형, 중간은 목록형, 하단에는 목록형으로 3단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라인의 경우 글내용이 표시되고 지난 헤드라인의 배치가 약간 다르네요.
중간 목록형은 세로로 배치되어 세트 1에서 사진에 비중을 뒀다면 세트 2는 글에 비중을 더 둔 것으로 보이네요. 
하단 아이템을 목록형으로 구성하여 사진의 갯수는 적지만 더 큰 썸네일을 표현해 글 위주의 지루함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세트 3은 헤드라인형, 목록형, 목록형의 3단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라인형은 사진 위에 제목이 표시되는 효과가 특이합니다.
중간과 하단의 목록형은 (하단 목록형에 글내용이 표시되는 부분 말고는) 세트 2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세트 4는 헤드라인형, 목록형, 목록형으로 3단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라인 형에는 지난 3개의 글까지 볼 수 있는데, 빈 공간이 많아 글요약을 500자 정도로 늘리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목록형은 6개까지 글이 나오는데 역시 글요약을 200자 정도로 조정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목록형은 12개의 사진을 노출시키는데, 세트 4는 전체적으로 많은 글들을 노출시키는 것이 목적으로 보입니다.





세트 5는 갤러리형, 목록형, 갤러리형의 3단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이하게 헤드라인형 대신 갤러리형으로 헤드라인의 효과를 내고 있죠.







세트 6은 헤드라인형, 목록형, 목록형의 3단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헤드라인 형에는 지난 2개의 글까지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빈 공간이 많아서 글요약을 500자 정도로 조정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세트 7은 목록형의 1단 구성입니다.
목록형 아이템만 5개가 있는데, 독립적인 아이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각각의 아이템에 원하는 글을 선택해서 헤드라인처럼 쓸 수 있게 만든 것 같습니다. 목록형 1개의 아이템을 늘려서 5개의 글이 노출되게 할 수도 있지만, 현재 직접 글을 선택 할 때 선택한 글을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글 관리 차원에서는 이 방법이 더 나아 보입니다.





세트 8도 역시 목록형의 1단 구성입니다.
세트 7과 같지만 글과 사진의 배치를 좌우로 번갈아가면서 변화를 주고 있네요.







세트 9도 역시 목록형의 1단 구성입니다.
세트 7과 같지만 사진이 우측에 보입니다.







세트 10은 조합형, 목록형, 목록형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합형의 아이템이 독특해 보입니다. 헤드라인형은 지난 글을 선택하면 메인에서 그 글을 보여주는데 비해, 조합형은 지난 글이 독립적이기 때문에 해당 글로 바로 링크가 되는군요.
하단의 목록형은 글만 보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세트 11은 목록형, 목록형, 갤러리형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목록형에 3개의 글을 보여주어 헤드라인의 효과를 가져오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헤드라인 효과를 가져오기에는 사진의 크기나 글요약이 빈약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추천세트 11종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11종의 세트 메뉴는 입맞에 맞게 다시 수정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첫화면을 꾸미는데 어떤 구성을 해야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분은 줄어들겠네요. 게다가 보관함까지 제공을 해서 나만의 구성이나 세부내용을 수정한 후 저장을 해두면 다음 번에도 편리하게 적용을 할 수 있구요.

테터데스크에 비해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이지만, 속도도 빨라지고 보관함이 생기고 글요약에서 글자수를 조정할 수 있는 등 원하던 기능이 들어간 부분은 정말 편리하네요. 조만간 다른 분들도 첫화면 꾸미기 사용해 보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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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컴맹이된건가..;; 아무리 찾아도 첫화면 꾸미기는 보이질 않으니.. 쩝..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10.03.24 15:24 신고  Addr Edit/Del

      첫화면 꾸미기는 지금 베타테스트 중이라
      테스터에게만 보입니다.
      테스터가 아니시라면 조금 기다리시면
      서비스될 것 같습니다.

  2. 오홍~~~요즘 티스토리도 많이 바뀌고 있네..^^;;
    왠지..끌리는걸..ㅎㅎㅎ

2010.03.10 23:58 일상/리뷰 및 사용기
당신의 블로그 첫 화면은 무엇입니까?

블로그마다 목적도 다르고 블로거의 취향도 다르지만 대체로 최근 글을 순서대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최근 글을 내용 전부 보여주거나 목록으로 보여주는 방법이 대부분인데, 티스토리에서는 테터데스크라는 플러그인으로 블로그의 첫 화면을 꾸밀 수 있게 해줍니다.

테터데스크는 4가지 샘플이 있는데 형태상으로 뉴스사이트형과 갤러리형으로, 또 각각 밝고 어두운 스킨용으로 총 네가지를 제공합니다. 제 블로그는 밝은 배경의 갤러리형이죠. 뉴스사이트형과 갤러리형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실제로 추가아이템으로 첫 화면을 꾸미기 시작하면 형태가 비슷해 지거든요.


지금 제 블로그의 첫 화면을 보면 3부분으로 나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포스트 헤드라인
맨 윗 부분의 푸른색 영역은 그림과 글이 노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인 갤러리로 운영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만, 실제로 블로그를 사진만 올리면서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그래서 첫 화면의 상단은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포스트를 올려봅니다. 자기가 원하는 포스트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글이나 핫이슈를 노출 시킬 수 있겠죠.

2. 최신글 : 앨범형
제 블로그는 글과 사진의 비중이 비슷하다보니 사진게시판이 빠질 수 없습니다. 중간에는 최신글 순서로 사진을 불러오는 앨범형을 배치했죠. 카테고리별로 선택이 가능해서 두개의 핼범을 배치했습니다.

3. 최신글 : 텍스트 목록형
최신글 텍스트 목록형은 조금 자유로워서 여러 개의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4개의 카테고리를 2×2로 배치했죠. 다른 목록형태도 글의 성격에 따라 쓸만해 보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포스팅 후에 첫 화면에 노출시키기 위해 테터데스크 관리자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 아직까지 많은 기능이 제공되지는 않기 때문에 좀 더 효과적으로 배치를 하거나 꾸밀 수 없다는거죠.

하지만 글의 내용과 성격에 따라 적절한 배치를 한다면 단순하던 첫 화면이, 방문객에게 더 효과적인 블로그로 보여질 수 있음에는 틀림없겠죠?

  •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테터데스크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첫화면 꾸미기에서 해소할 수 있을지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파일첨부 용량이 다른 블로그에 비해 월등하다. 백업이 가능하다. / 포털의 블로그처럼 스크랩이 불가능 하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소행성 충돌과 관련된 글로 조회수 8만건 찍은 일!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OS : Windows XP Sp3
    브라우져 : IE 7, Google 크롬 4.0.249.89
posted by sta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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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6 14:3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달 티스토리 고유행사로 자리매김 한 탁상달력 공모전이 있었습니다.(관련글 http://notice.tistory.com/1423) 늘어가는 티스토리 블로거들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고, 저도 참여했었죠. 실력이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 아쉽게도(?) 제 사진이 당첨되지는 않았습니다. 공모전이 끝나고 발표된 12분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깨끗해지면서 편안하더군요.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아직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사진을 보시려면 http://notice.tistory.com/1440)

그리고 티스토리에서 응모한 블로거 1000명에게도 행운을 안겨주었으니! 탁상달력을 꽁짜!로 보내준다는거였죠. 그리고 감사하게도 저도 그 중에 한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탁상달력이 제 책상위에 놓여져 있더군요. 제 카메라가 잠시 외출 중이라..;; 급하게 핸드폰으로 찍었으니 그냥 이렇다.. 하는 정도만 봐주시길..

먼저 포장! 네모난 박스에 티스토리 로고가 박혀 있어요~ 배송중에 달력이 훼손될 일이 전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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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Daum로고가 살짜쿵 박혀있고, 포장을 뜯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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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나옵니다.. 디자인 감각 죽이네요. 저도 요 디자인 써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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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쌔거라 세웠더니 쓰러지네요. 받침을 잘 꺽어주고 나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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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을 넘기면 이렇게 큰 사진이 나와요. 보통은 요 아래에 작은 숫자로 날짜가 써 있는데.. 쵸큼 아쉽네요. 그리고 사진에는 코팅이 되어 있어서 사진 그대로의 느낌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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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우측에 몇가지 행사가 적혀있네요. 작은 사진에도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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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다 넘기고 나면 티스토리 초대권이 있네요. 혹시 초대권 필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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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는 스티커가 있는데, 중요한 날에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좋겠죠? 스티커가 이뻐서 핸드폰이고 mp3고 여기저기 붙여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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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1월 2일에 스티커 붙여져 있죠? 제 생일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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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탁상달력과 함께 2010년 한 해도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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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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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20:48 일상/지식창고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개성을 드러낼만한 방편이 적어 참으로 획일적이다.
그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만든다.
이제는 단순한 글쓰기에서 벗어나 에디터 기능을 이용해
글씨체를 바꾸고 사진을 첨부하고 동영상을 넣어 보기도 한다.

그렇지만 방문자는 그 것들을 보고 즐길 뿐이다.
주인의 개성은 존중되지만, 손님의 개성은 무시되는 것이다.
그저 그렇게 나그네처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이런 인터넷에 지쳐있던 사람에게 희소식이 있다.
이젠 방문자도 블로그에서 글자색을 바꾸고 그림과 동영상을 삽입해 보자.
이를 가능케 해주는 것은 BBCode다.


자세한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자.

겉으로 보기에는 달라진 것이 없지만,
방문자도 명령어를 사용해서 볼트체와 이탤릭체의 사용, 그림 및 동영상 삽입이 가능해 진다.

BBCode를 삽입하기 위해 스킨->직접올리기를 사용하는데,
새 관리 페이지에서만 업로드가 가능하였다.
기존의 관리 페이지에서 업로드를 아무리 눌러도 반응이 없다면
새 관리 페이지를 이용해야 한다.


좀 더 편하게 BBCode를 사용하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하자.

BBCode 삽입 도우미까지 완성하면 블로그의 댓글과 방명록 글쓰기가
포털사이트의 에디터 기능과 비슷해진다.
아이콘을 취향에 맞게 조금만 수정해 주면
이젠 방문자에게도 열린 블로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BCode를 쉽게 삽입할 수 있도록 아이콘을 배치하였다.


위의 아이콘은 포토샵으로 직접 제작하였다.(이모티콘 제외)
혹 이 아이콘을 사용하려면 위의 과정을 모두 마친 후에 아래의 코드로 수정하면 된다.


[skin.html] 수정한 방명록 부분 코드 보기


[skin.html] 수정한 댓글 부분 코드 보기



[style.css] 수정한 도우미 버튼 보기


그 외 이미지 자료(관리자->스킨->직접올리기)


posted by sta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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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런 버튼 스타일도 괜찮군요.
    꼭 기억해뒀다 언젠간 먹도록 하겠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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