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tarfield
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CURRENT MOON
2018.05.09 00:42 3D 프린팅

필라멘트를 다 사용하고 나면 남는 스풀을 재활용 해봤습니다.

EUMAKER 같은 경우는 자체 스풀을 이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 아이디어가 있지만

일반적인 스풀은 본드로 결합되어 있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은 어렵더군요.


생각 끝에 수납함을 고민해 봤는데, 역시 먼저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일단 뽑았더니 사이즈가 다르군요..;;


결국 다시 그렸습니다.



스풀 하나에 3개의 수납 서랍이 있고, 1칸부터 4칸까지 칸막이를 만들었습니다.

고정볼트는 M4입니다.

스풀에 정확한 위치로 홀 내기는 좀 까다롭지만, 머리 좀 쓰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됩니다.

일단 두개만 뽑아서 두개만 결합했습니다.



너무 헐렁하지도 않고 빡빡하지도 않고 괜찮네요.

볼트를 사이즈별로 나눠서 담아야겠습니다.



다운은 여기
https://www.thingiverse.com/thing:2868092


'3D 프린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라멘트 스풀 재활용  (1) 2018.05.09
어항 여름 대비 - 냉각팬 만들기  (0) 2018.05.09
치히로닥터 리액터 만들기  (0) 2018.05.09
크리메이커 1.0 메탈 익스트루더  (0) 2018.04.09
크리메이커 2.0 조립기  (0) 2018.04.09
시계걸이 만들기  (0) 2018.04.09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5.16 11:4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5.09 00:40 물생활/사용기

30배럭 아피항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사 후 물을 바꾸긴 했지만.. 급 탁해지더니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그래서 박테리아가 서식할 수 있도록 박스저면을 빼고 스펀지를 추가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좋아졌는데 또 이틀 지나니까 이번에는 이끼까지 오더군요..;;



유목에 이끼 보이죠?

스펀지를 추가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마침 네오 미디어 여과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택배 받았는데 박스에 이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제가 처음에 하드타입 달라고 했었는데.. ㅋㅋ

반대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드=알칼리성

퓨어=중성

소프트=약산성



안에 다시 비닐 포장이 되어 있고, M 소프트라고 써 있네요.

M은 여과재 크기입니다. M이 10mm쯤 S가 6mm쯤 됩니다.


비닐 안에 이상한게 하나 보입니다.



이 검은게 휴면 박테리아라고 하네요.

가끔 중국에서 여과재 사면 가루 박테리아제가 딸려오긴 했는데

국내에서 여과재 사면서 박테리아 들어있는건 처음 봅니다.



박스에 설명 써 있으니까 잘 읽어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설명서를 그렇게 안 읽는대요..;;

전 항상 3번 읽습니다.



걸이식 여과기를 추가로 달려고 하는데 여과재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몰라서 일단 한박스 넣었습니다.

1박스가 1리터인데 조금 모자라네요. 하나 더 깠습니다.



가루가 많이 날려서 일단 물로 헹구고..

여과재만 다른 그릇에 옮겨 담습니다.

다시 물로 헹구고 다시 옮겨 담고..

그러고 나니 가루는 안 보이네요.



씻으면 계속 여과재 가루 나옵니다. 물로만 헹구세요..



자~ 이제 안에 박테리아 넣고 여과기 설치하고~~

물 잘 나오네요..

물 흐름을 너무 막지도 않고 물이 막 지나가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그리고 물 상태 점검 합니다.



쩝니다..

아피항은 환수를 안 하니까 ph나 NO3가 저렇게 나오는건 이상한게 아닌데..

이게 세팅한지 한달된 어항..;;

NO3는 기다릴 필요도 없이 100mg/l를 넘어가네요.

이게 21일이었습니다.



이게 22일..

아직 NO3 변화가 안 보입니다..

사실 측정치를 벗어나서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데다가..

저기에 50마리 넘게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어항이 맑아집니다..

여과기를 추가했으니 맑아지는게 마땅하겠지만

이제 사이클 돌아서 갈조가 온 오른쪽 어항보다 맑은 것 같습니다.



하루 더 지나서 23일입니다.

이제 어항 맨 뒤쪽 스펀지가 보입니다.



하루 더 지났더니 프리필터가 막혔습니다. ㅋㅋㅋ
프리필터 청소~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제 밤에 NO3 체크를 해봅니다.

결과는? 두구두구두구둥~~


아.. 여전히 100mg/l는 되어 보이네요.
사실 이번에는 색이 바뀌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 일주일 더 지나면 떨어질 것 같긴한데 말이죠..

여과기라는게 무조건 많을수록 좋지만
여과기가 많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죠.
효율 좋은 여과기와 여과재를 선택하는 것도 물멍을 하는데 필수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네오미디어는 확실히 중국산처럼 기공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단단하거나
물 흐름을 막거나 여과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물흐름이 너무 좋거나 하지 않네요.
여과력이 충분히 발휘되는 좋은 형태와 강도를 가진 것 같습니다.

아직 박테리아 효과는 모르겠지만
여과와 박테리아는 불가분의 관계이므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박테리아가 들어있다는건
여과에 대한 많은 고민의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믿고 쓰는 국산 여과재 네오 미디어입니다!


[아쿠아리오 네오 미디어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5.09 00:30 3D 프린팅

공구몰에서 판매하는 좋은 광풍냉각팬이 있지만..

80mm 컴퓨터 쿨링팬이 발견되어 거치대를 설계해 봤습니다.


설계 후 프린팅 했지만 문제가 발견되어서 3번이나 수정했네요.

역시 만들어 봐야 문제가 발견된다는..



모델링은 이렇게 했습니다.

전부 5개로 되어 있고 볼트로 결합합니다.

거치는 6T까지 가능합니다.




조립한 상태구요, 12V 전원 넣으면 됩니다.

자체 스위치는 달려있습니다.



어항에 거치해 봤습니다.

다행히 프린터가 잘 뽑아줘서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6T에서 유격은 거의 없습니다.



어항 거치 부분은 길이를 좀 줄여도 될 것 같네요.


파일 다운은 여기에서..

https://www.thingiverse.com/thing:2895135

'3D 프린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라멘트 스풀 재활용  (1) 2018.05.09
어항 여름 대비 - 냉각팬 만들기  (0) 2018.05.09
치히로닥터 리액터 만들기  (0) 2018.05.09
크리메이커 1.0 메탈 익스트루더  (0) 2018.04.09
크리메이커 2.0 조립기  (0) 2018.04.09
시계걸이 만들기  (0) 2018.04.09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5.09 00:26 3D 프린팅

트윈스타 나노..

어항 내 이끼억제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가격때문에 많이 사용하지 않죠..

더군다나 리액터 가격은..


그래서 중국에서 치히로닥터라는 같은 기능을 하는 제품이 나왔고

크래들이 호환되지만 역시 소모품인 리액터 가격은 좀 나갑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테스트 한지는 좀 됐는데

몇가지 수정하느라고 이제야 공개합니다.


작동영상 보시면 반응 잘 일어나구요,

리액터 밑에 기포가 모이지도 않습니다.

'3D 프린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라멘트 스풀 재활용  (1) 2018.05.09
어항 여름 대비 - 냉각팬 만들기  (0) 2018.05.09
치히로닥터 리액터 만들기  (0) 2018.05.09
크리메이커 1.0 메탈 익스트루더  (0) 2018.04.09
크리메이커 2.0 조립기  (0) 2018.04.09
시계걸이 만들기  (0) 2018.04.09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28 21:52 일상/리뷰 및 사용기

30배럭 아피항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사 후 물을 바꾸긴 했지만.. 급 탁해지더니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8:03:29 02:16:03



그래서 박테리아가 서식할 수 있도록 박스저면을 빼고 스펀지를 추가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좋아졌는데 또 이틀 지나니까 이번에는 이끼까지 오더군요..;;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09 03:25:36


유목에 이끼 보이죠?

스펀지를 추가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마침 네오 미디어 여과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1 09:39:46



일단 택배 받았는데 박스에 이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제가 처음에 하드타입 달라고 했었는데.. ㅋㅋ

반대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드=알칼리성

퓨어=중성

소프트=약산성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21 09:40:45


안에 다시 비닐 포장이 되어 있고, M 소프트라고 써 있네요.

M은 여과재 크기입니다. M이 10mm쯤 S가 6mm쯤 됩니다.


비닐 안에 이상한게 하나 보입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1 09:40:50


이 검은게 휴먼 박테리아라고 하네요.

가끔 중국에서 여과재 사면 가루 박테리아제가 딸려오긴 했는데

국내에서 여과재 사면서 박테리아 들어있는건 처음 봅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1 09:41:54


박스에 설명 써 있으니까 잘 읽어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설명서를 그렇게 안 읽는대요..;;

전 항상 3번 읽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1 23:56:27


걸이식 여과기를 추가로 달려고 하는데 여과재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몰라서 일단 한박스 넣었습니다.

1박스가 1리터인데 조금 모자라네요. 하나 더 깠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3 16:55:56


가루가 많이 날려서 일단 물로 헹구고..

여과재만 다른 그릇에 옮겨 담습니다.

다시 물로 헹구고 다시 옮겨 담고..

그러고 나니 가루는 안 보이네요.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3 17:00:25


씻으면 계속 여과재 가루 나옵니다. 물로만 헹구세요..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2 00:02:11


자~ 이제 안에 박테리아 넣고 여과기 설치하고~~

물 잘 나오네요..

물 흐름을 너무 막지도 않고 물이 막 지나가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그리고 물 상태 점검 합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1 23:56:17


쩝니다..

아피항은 환수를 안 하니까 ph나 NO3가 저렇게 나오는건 이상한게 아닌데..

이게 세팅한지 한달된 어항..;;

NO3는 기다릴 필요도 없이 100mg/l를 넘어가네요.

이게 21일이었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2 22:07:35


이게 22일..

아직 NO3 변화가 안 보입니다..

사실 측정치를 벗어나서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데다가..

저기에 50마리 넘게 있습니다..


그런데..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2 00:23:55


하루만에 어항이 맑아집니다..

여과기를 추가했으니 맑아지는게 마땅하겠지만

이제 사이클 돌아서 갈조가 온 오른쪽 어항보다 맑은 것 같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2 22:34:13


하루 더 지나서 23일입니다.

이제 어항 맨 뒤쪽 스펀지가 보입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3 20:29:33


하루 더 지났더니 프리필터가 막혔습니다. ㅋㅋㅋ

프리필터 청소~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제 밤에 NO3 체크를 해봅니다.


결과는? 두구두구두구둥~~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27 23:33:08


아.. 여전히 100mg/l는 되어 보이네요.

사실 이번에는 색이 바뀌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 일주일 더 지나면 떨어질 것 같긴한데 말이죠..


여과기라는게 무조건 많을수록 좋지만

여과기가 많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죠.

효율 좋은 여과기와 여과재를 선택하는 것도 물멍을 하는데 필수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네오미디어는 확실히 중국산처럼 기공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단단하거나

물 흐름을 막거나 여과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물흐름이 너무 좋거나 하지 않네요.

여과력이 충분히 발휘되는 좋은 형태와 강도를 가진 것 같습니다.


아직 박테리아 효과는 모르겠지만

여과와 박테리아는 불가분의 관계이므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박테리아가 들어있다는건

여과에 대한 많은 고민의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믿고 쓰는 국산 여과재 네오 미디어입니다!



[아쿠아리오 네오 미디어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09 07:01 3D 프린팅

Cremaker.zip



크리메이커 1.0의 기어방식 익스트루더를 개선하고

메탈방식을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기존 1.0의 익스트루더를 떼어내고 바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기어를 없애 파트가 줄었고, 기어의 소음문제 해결, 필라멘트의 마찰소음 해결, z축값 상승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메탈파츠는 좌버튼형을 구매해야 하고

모터는 네마17 토크 4이상입니다.





조립방법

1. 모터 앞 부분을 턱까지 결합

2. 메탈 파츠 조립

3. 방열판 조립





그럼 이렇게 됩니다.


x캐리치 결합부분의 왼쪽상단 볼트에 측면팬을 조립합니다.

팬커버는 기존 그대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조금 길어서 각도가 안 나옵니다.

전 사용시 문제는 없었습니다.

메인팬 홀더는 씽기버스 링크 겁니다.

https://www.thingiverse.com/thing:490295

저는 알리에서 별도 구매하여 지금 오는 중입니다.

https://ko.aliexpress.com/item/3-3D-3-E3D-V6-3010-30x30-3D/32848701072.html?spm=a2g0s.9042311.0.0.rXzMAl





펌수정 configuration.h에서



#define DEFAULT_AXIS_STEPS_PER_UNIT   { 80, 80, 4000, 100 }





// For direct drive extruder v9 set to true, for geared extruder set to false.

#define INVERT_E0_DIR true

#define INVERT_E1_DIR false

#define INVERT_E2_DIR false

#define INVERT_E3_DIR false

#define INVERT_E4_DIR false





// Travel limits after homing (units are in mm)

#define X_MIN_POS 0

#define Y_MIN_POS 0

#define Z_MIN_POS 0

#define X_MAX_POS 200

#define Y_MAX_POS 200

#define Z_MAX_POS 170





// Manually set the home position. Leave these undefined for automatic settings.

// For DELTA this is the top-center of the Cartesian print volume.

#define MANUAL_X_HOME_POS -7.5

#define MANUAL_Y_HOME_POS 6.5

#define MANUAL_Z_HOME_POS 0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09 06:58 3D 프린팅

얼마전에 크리메이커 카페에서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필라멘트 거치대 아이디어 공모전이었고 1등 상품은 크리메이커 3D 프린터!

나름 특이한 아이디어 덕에 1등을 했습니다.

(참고 http://cafe.naver.com/cremaker/1139)


오늘 1등 상품인 크리메이커 3D 프린터를 받았습니다.

기존에 사용 중인 프린터랑 같은데 파트가 좀 변경되었습니다.

조립하면서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부품들을 늘어 놓았습니다.

아크릴판도 좀 바뀌었고 파트도 많이 줄었네요.




기존에는 블럭에 Z 모양이 있었는데

이제는 숫자가 써 있습니다.




아크릴판에도 숫자가 적혀 있어서 맞는 위치에 조립하면 됩니다.

볼트도 같은 위치에 4개씩 조이게 되어 있어서

기존에도 조립하기 어렵지 않았지만, 진짜 똥손도 조립하기 쉬워졌습니다.




참고할점은 이런 식으로 숫자가 바르게 보일 때 블럭이 뒤로 가게 조립합니다.




중간에 확 건너 뛰죠?

설명서가 없어서 막 조립하다 보니..;;

블럭 조립은 뭐 설명할게 없습니다.

다 똑같은 볼트를 사용합니다.


이 부분은 파워를 고정하는 볼트인데

파워 기판에 닿습니다.

볼트 길이를 조금 줄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이건 파워 제작사의 문제인데..

QC 패스한 제품인데 케이스 조립이 잘못 되었습니다.

나중에 풀러서 다시 조립했습니다.




이렇게 조립한 가조립 상태입니다.

이 새벽에 환봉 때려 넣는다고 시끄럽게 했더니 한소리 들어서 요기까지만 조립했습니다.


Z축 환봉 외에 X축이나 Y축은 반대쪽이 뚫려 있어서 조립하기 정말 쉬워졌습니다.

막혀 있으면 베드나 익스트루더를 끼울 때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번에는 틀을 다 조립한 상태에서도 베드와 익스트루더를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에 몇분이 지적하셨던 벨트가 블럭에 닿아서 갈리던 문제가 있었는데

벨트 폭에 맞게 와셔를 넣어서 개선했네요.




이 부분도 기존에 Z축 아크릴을 볼트 하나로만 고정했던 것이 3개로 늘어났습니다.

안정감이 많이 증가했으리라 봅니다.




음.. 내일 조립해야 하는데..

볼트가 두개 남았습니다.

볼트 가진게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LED 거치대 겸 Y축 환봉 홀캡입니다.

왼쪽이 좀 덜 들어갔는지 아래가 살짝 떠 있네요.

내일 다시 조립해야겠습니다.


위쪽부터 걸고 힘줘서 밀면 아래가 걸립니다.

조립 편의성은 아주 좋은데

사용할 때 좋은지는 써봐야 알겠죠?


일단 시간이 늦어서 요기까지만 하고

마져 완성하고 세팅한 후에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09 06:52 3D 프린팅



시계 걸이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런걸 모하러 만들었냐면..


거실 인테리어가 이따굽니다..;;

전에 살던 사람이 피스라고 박아 놓은게 센터도 아니고..

아래처럼 센터에 걸 수 있게 하나 만들었어요.





대충 감으로 했더니 살짝 깁니다.

별로 티는 안나서 그냥 놔둬보기로..




이런게 3d프린트 하는 묘미죠~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09 06:50 3D 프린팅

앞에서는 전부 사다가 그냥 전원만 연결하는거죠.

이제 납땜 좀 되고 전기 좀 공부해 보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일단 판매되는 LED바는 저항 타입입니다.

LED 중간에 보면 검은색 직사각형 부품이 들어가 있죠?

이게 저항입니다.


작동에는 상관없는데 이게 전기적으로는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자작하는 사람들은 정전류칩이란걸 씁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저항타입은 전기가 막 들어가면

어? LED에 전기가 막 들어가네.. 전기 못 가게 막아~ 이러면서 저항이 힘쓰는거고

정전류칩은 전기가 막 들어가면

어? 잠시 검문.. 이만큼만 들어가~ 이러면서 조절해 주는겁니다.


암튼.. 작업해 봅시다.



1. 일단 액자틀에 핸드폰 케이블 자른거 끼웁니다.




2. LED와 7135칩을 준비합니다. 검은게 7135입니다.




3. LED를 납땜합니다.(아래 사진과 위의 LED칩은 다른 종류입니다.)

+,-를 잘 맞춰서 납땜하고 6개를 병렬로 연결해야 합니다.




4. 7135를 준비합니다.




5. LED와 7135를 합체합니다.




6. 더 고급지게 하려면 중간에 무선디머를 연결합니다.(우측 흰색이 무선디머)




그럼 요로코롬 보조배터리로도 켜집니다.

스펙상 5V 350mA가 필요하지만, 디머를 연결해서 조금 더 높을겁니다.

구형 또는 안쓰는 1A이하의 핸드폰 충전기로 작동시키면 됩니다.

'3D 프린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메이커 2.0 조립기  (0) 2018.04.09
시계걸이 만들기  (0) 2018.04.09
리쏘페인 액자조명 만들기 - 번외편  (0) 2018.04.09
리쏘페인 액자조명 만들기  (0) 2018.04.09
3D 입체 사진 - 리쏘페인 만들기  (0) 2018.02.19
리쏘페인 액자 완성  (0) 2018.02.19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09 06:46 3D 프린팅

준비물

액자, LED, 전선, 디머 등




1. 먼저 몇 V로 사용할건지 정해야 합니다. 

5V 또는 12V를 많이 사용합니다.

여기서는 5V 사용을 위해 핸드폰 충전 케이블을 준비했습니다.


액자에 구멍을 뚫고 전선을 넣습니다.

저는 충전잭이 고장난 핸드폰 충전케이블을 사용합니다.




2. LED를 준비합니다.




LED 종류가 다양한데 위와 같은 형태의 플렉시블 LED가 있고, 기판에 붙어있는 바형이 있습니다.(3구모듈도 있군요..)

어느 형태건 상관없고 V만 맞추면 됩니다.(위의 LED는 12V용)

가장 단순하게 쓰려면 저 LED에 표시된 +와 -만 맞춰서 어댑터 등 전원의 +,-와 맞추면 바로 켜집니다.



3. 좀 더 고급지게 하려면 스위치를 답니다.

가능하면 원형을 쓰세요. 뚫기가 편합니다.

뚫을 때에는 스탭드릴을 사용합니다.




전원과 스위치, LED는 아래처럼 연결하면 됩니다.(빨강+, 검정-)




4. 좀~~더 고급지게 하려면 디머를 연결하세요.

디머 종류도 많지만 무선 리모컨이 있는 디머가 있습니다.

국내에는 적외선 방식을 많이 팔고, 구하려면 방향 상관없는 무선 방식도 있으니 알아서..


이 형태는 수신부에 입력+,-가 있고, 출력 +,-가 있으니 극성 맞게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3D 프린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계걸이 만들기  (0) 2018.04.09
리쏘페인 액자조명 만들기 - 번외편  (0) 2018.04.09
리쏘페인 액자조명 만들기  (0) 2018.04.09
3D 입체 사진 - 리쏘페인 만들기  (0) 2018.02.19
리쏘페인 액자 완성  (0) 2018.02.19
리쏘페인 상자 만들기  (0) 2018.02.19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