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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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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6:45 일상/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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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4:32 일상/촛불문화제

요 며칠 촛불집회와 관련해 경찰의 강경대응 방침이 나오면서 많은 걱정이 있었다.
유모차에까지 소화기를 뿌리고, 가만히 서 있는 여대생을 방패로 찍는 것을 보면서
'저 놈들은 충분이 그럴 놈들이야..'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정부의 강경대응 발표를 보면서 안타깝기 그지 없었다.
도대체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는 있는 것인지..

하지만 그들이 [국민이 용납하지 못하는 수준]까지 왔다고 말하기에
도대체 어떤 국민이 그런말을 하는가 궁금했다.
그리고 KBS를 보면서 여론조사가 있었다는걸 알았다.

여론조사 결과과 촛불집회를 반대하고,
앞으로의 정부에 기대를 거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보면서,
'이젠 다들 힘이 드는 걸까? 아니면 약간 오래 간 냄비근성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가입해 있는 동호회의 한 설문조사가 생각났다.
설문조사는 촛불집회 관련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것에 대해 의견을 묻고 있었다.

그 설문조사 결과를 따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동호회는 알바와 같은, 뉴라이트와 같은 댓글을 남겨도
같은 성격의 다른 동호회 게시판처럼 욕으로 비난하는 동호회가 아니었기 때문에
솔직히 이 설문조사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2번의 의견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번의 의견이 다소 우세한 상황에서 설문조사는 마감되었다.

물론 이 결과가 촛불집회에 대한 직접적인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여론조사 결과에 의심을 품기에는 충분하다.

그럼 정부가 말하는 국민의 의견은 무엇인가?

한 언론사의 뉴스에서 한 부분을 인용한다.

현 쇠고기 파동에 대한 청와대의 인식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계 넘었는지, 여론조사에 해답 나와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내가 지난 번에) '국민의 인내력의 한계'라는 말을 썼는데, 단순히 정권 차원이 아니라 일반 국민의 평균선에서 봐도 용인의 한계를 넘어섰다"며 촛불집회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에 나서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래서 여론조사 결과를 찾아보기로 했다.

재미있게도 이번 여론조사는 중앙일보에서 실시하였다.
정확하게는 [20일 중앙SUNDAY가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이다.
(
http://news.joins.com/article/3198751.html?ctg=1100)

설문조사는 모집단(다시 말해 국민 전체)의 의견을 다 알아볼 수 없기에(불가능)
표본집단을 뽑아서 그것으로 전체의견을 대신한다.
전체집단의 의견을 대신한다는 것에 대해 신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통계학에는 통계를 신뢰하기 위해 물어야 할 몇 가지 질문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누가 조사를 수행하였는가?]이다.
다시말해, 이 여론조사는 조사의 의도가 의심되며 결과를 믿을수 없는 통계인 것이다.

그럼 이번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20% 근처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31일 실시된 이 대통령 취임 100일 중앙일보 조사에서 19.7%, 9일 조사 때 20.1%였고, 이번 조사에선 21.5%를 기록했다. 전화로 실시한 이번 조사의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추출법으로 선정했다. 최대 허용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응답률 19.2%).

그렇다.. 무려.. 19.2%이다.

약 5000명을 대상으로 20%의 응답률이 나왔다는 말인데..
그럼 4000명의 국민은 전화를 받고 왜 끊었을까?

섣불리 이런 생각을 해본다.
[따르릉] 중앙일보에서 실.. [뚝]

ㅎㅎㅎ

정부와 중앙일보에게 이 말 한마디 꼭 해주고 싶다.




이젠 정부가 조작된 여론으로 촛불을 끄려 한다.
도대체 윗 대x리들은 머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국민의 의견은 촛불로 표현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S1Pro | Normal program | Pattern | F/6.3 | 0.00 EV | 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1:07:04 09:35:30


사실 응답률 20%를 1024명 중 200명이 응답했다고 이해하였으나,
이는 5000명 중 20%가 응답하여, 무응답을 제외하고 1024명의 응답을 가지고 결과를 낸 것이라는 의견에
약간 공부를 해 보았지만 정확하게 설명된 것이 없어서 그 부분은 글 내용에서 삭제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응답률이 20%라는건 조사 결과가 편의(결과가 한쪽으로 치우침) 되었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줍니다.

또 중앙일보 뿐만 아니라 다른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기에 몇가지 더 찾아보았습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kind=menu_code&keys=1&id=116493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I&seq=36966
조선일보, 촛불집회 중단 57%, 응답률 23.6%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28100209071&cp=munhwa
문화일보, 촛불집회 중단 62%, 성인남녀 500명 대상

도대체 이런게 왜 여론조사라는 이름이 붙는건지..

반면에 이런 조사도 있더라구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75
통합민주당, 언론전문인 대상, 촛불집회 공감 71%
기사 내용 중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11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촛불집회에 공감한다는 의견은 66.5%로 조사됐다.] 라는 부분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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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22:30 일상/촛불문화제

<첨부 3>

합의된 추가 지침서

2008년 6월 19일

❑ 수출위생증명서(9060-5) 기재 문구

쇠고기 또는 쇠고기 제품은 미 농업부(USDA)의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에 따라 검증된 작업장에서 생산되었다.

티본(T-Bone) 스테이크 및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에 대한 지침 각주

* 이 조건은 수입위생조건의 시행일로부터 180일 동안 유지될 것이다. 한국부와 미국 정부는 180일 기간이 종료된 후에 이러한 표시가 쇠고기 교역과 검사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후 우려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협의하기로 합의한다.

❑ 품질체계평가(QSA)

경과기간 동안, "쇠고기 또는 쇠고기 제품은 미 농업부(USDA)의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체계평가(QSA) 프로그램에 따라 검증된 업장에서 생산되었다" 라는 문구가 비고란에 기재된 FSIS 9060-5 출위생 증명서가 첨부된 모든 제품은 정상적인 수입검역검사를 받을 것이다.

수출제품에 상기에서 언급된 문구가 첨부되지 아니한 경우, 해당 로트는 소유주에게 반송될 것이다.

❑ 뇌, 눈, 머리뼈 및 척수

30개월 미만 소의 뇌, 눈, 머리뼈 및 척수는 특정위험물질 또는 식품안전 위해에 해당되지 않으나, 한국 수입자가 특별히 요청하기 전까지는 뇌, 눈, 머리뼈 및 척수는 수입되지 않을 것이다. 정상적인 표본 검사과정에서 이런 제품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상자(들)는 소유주에게 반송될 것이다.

머리뼈의 뼈조각(bone chips) 또는 척수의 잔여 조직과 같은, 30개월 미만 소의 머리뼈 및/또는 척수의 잔류물질 때문에 해당 상자(들)가 불합격되지 않을 것이다.

❑ 표본추출

미국에서 수입되는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은 무작위 표본추출에 근거하여 검사될 것이다 (수입축산물 관리 기본 지침에 따라 1-3%)

❑ 이물

정상, 무작위, 표본추출에 근거한 검사 시스템의 일환으로 이물질이 확인될 경우 차후 해당 생산 작업장에서 생산된 로트중 표본추출된 수량이 엑스레이 검사를 받을 것이다.

❑ 미국내 한국 수의관 배치

미국에 배치된 한국 수의관은 동물위생 및 식품안전 문제에 관한 정보 수집과 미국 정부 기관과의 협조를 포함하여 동물위생 및 식품안전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이들은 한국 점검단의 일원으로서 수입위생조건 제8조에 규정되어 있는 현장점검을 지원하거나 실시할 수 있다.

❑ 혀 및 내장 조직 검사

한국과 미국은 혀 및 내장에 대한 현미경 검사를 실시하기 전에 특정위험 물질을 검출함에 있어 이러한 검사의 실효성을 정당화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를 검토하기 위해 기술 협의를 가질 것이다.

Agreed Additional Guidelines

June 19, 2008

9060-5 Statement Language:

The beef or beef products were produced at a verified establishment under the USDA "Less than 30 Month Age-Verification Quality System Assessment (QSA) Program for Korea."

Guidance Footnote for T-Bones and Porterhouse steaks:

*This requirement will be in place for 180 days following the effective date of the import health requirements. The Korean government and the U.S. government agree to have consultations upon the completion of the 180 day period with a view to addressing concerns after reviewing the notation’s effect on beef trade and its inspection.

QSA:

During the transitional period, any product accompanied by FSIS 9060-5 Export Certificate of Wholesomeness with a statement in the remarks section stating that "the beef or beef products were produced at a verified establishment under the USDA "Less than 30 Month Age- Verification Quality System Assessment (QSA) Program for Korea" will undergo normal import quarantine inspection.

If the exported product is not accompanied by the statement referenced above, the affected lot will be returned to the owner.

Brain, Eyes, Skull and Spinal Cord

Until specifically requested by a Korean importer, brain, eyes, skull, and spinal cord will not be imported even though these products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are not SRMs or food-safety hazards. If these products are identified during normal, sample-based inspection procedures, the relevant box or boxes may be returned to its owner.

Any remnants of the skull and/or spinal cord form animals less than 30 months of age, such as bone chips from the skull or residual tissues from the spinal cord will not result in rejection of the box or boxes.

Sampling:

Beef and beef products imported from the United States will be inspected on a random sample basis (1-3% as outlined in the Basic Guidelines for Management of Imported Livestock Product).

Foreign Material:

If foreign material is identified as part of the normal, random, sample based inspection system, a sample number of subsequent lots from the producing establishment will be x-rayed.

Posting of Korean Veterinarian Officer(s) In the United States:

Veterinary officers posted in the United States will perform functions in the fields of animal health and food safety, including gathering information and working with U.S. government agencies on animal health and food safety issues.

As a member(s) of the Korean auditing team, they may facilitate and conduct on-site audits as provided for in Article 8 of the protocol.

Tissue examination of tongues and intestines:

Prior to conducting microscopic examination of tongues and intestines, Korea and the United States will hold technical consultations to review the scientific background justifying the validity of this examination in detecting S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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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22:29 일상/촛불문화제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

미 농업부는 수입위생조건 고시가 게재되는 대로 한국 수입자를 위하여 새로운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격 있는 작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30개월 미만 소에서 생산되었음을 보증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QSA 프로그램은 1946년 농산물유통법(7 U.S.C. 1621 et seq.)에 따라 승인된 미국 정부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며, 연방규정집(7 C.F.R. Part 62) 뿐만 아니라 미 농업부 농업유통국(AMS)의 감사․검토 및 준수부서(ARC) 1000 절차 품질체계 검증 프로그램의 일반 정책과 절차, ARC 1002 절차 품질체계 평가 프로그램, #GU7309CCA 지침과 QSA/PVP 생동물 생산기록요건에 규정되어 있다. QSA는 ISO 9001:2000 품질관리 시스템 기준에 기초한다.

AMS는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자만이 동 프로그램에 따라 30개월 미만 소에서 생산된 쇠고기를 수출한다는 것을 확인할 것이다. 이는 개별 참여 회사가 정기적으로 점검받을 예정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수립, 기록, 이행 그리고 유지하도록 요구함으로써 달성된다. QSA 프로그램은 미국 수출작업장의 책임 있는 직원이 본 프로그램을 이행하도록 훈련받을 것을 특별히 요구할 것이다.

한국 수입자와 검사당국은 제품을 선적한 작업장이 미 농업부 웹사이트에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에 따라 승인된 곳으로 등재되어 있음을 확인함으로써 제품의 적합여부를 검증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미국 수출자에게는 본 프로그램이 모든 미 농업부 수출검증(EV)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품계 조건과 운영상 동일할 것이다. 국가들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제역사무국(OIE)의 기준을 준수하게 되면서 미 농업부는 EV 프로그램의 근간이 되는 QSA 프로그램을 선호하여 EV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있다.

참가하는 작업장에서 생산된 미국산 쇠고기에는 “쇠고기 또는 쇠고기 제품이 미 농업부의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에 따라 검증된 작업장에서 생산되었음”을 기술하는 내용이 ‘비고란’에 명기된 수출위생증명서(FSIS 9060-5)가 동반될 것이다.

Less Than 30 Month Age Verification QSA Program for Korea

USDA will establish for Korean importers a new Quality System Assessment (QSA) Program upon publication of the notification of import requirements. This program will be called the "Less Than 30 Month Age Verification QSA Program for Korea".This is the most effective way to verify that product from eligible plants will be derived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QSA Programs are U.S. Government-administered programs authorized under the Agricultural Marketing Act of 1946 (7 U.S.C. 1621 et seq.) and are defined in the Code of Federal Regulations (7 C.F.R. Part 62) as well as USDA, Agricultural Marketing Service (AMS) Audit, Review and Compliance Branch (ARC) 1000 Procedure Quality Systems Verification Program General Policies and Procedures, ARC 1002 Procedure Quality Systems Assessment Program and Guidance #GU7309CCA and QSA/PVP Live Animal Production Record Requirements. QSAs are based on the ISO 9001:2000 Quality Management System standards.

AMS will ensure that participants in the Less Than 30 Month Age Verification QSA Program for Korea only export beef produced under the program that is sourced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This is accomplished by requiring each participating firm to establish, document, implement, and maintain a quality management system that will be audited on a regular basis. The QSA Program will specifically require that responsible U.S. exporter plant personnel be trained to implement this program.

Korean importers and inspection authorities will be able to verify product conformance by ensuring the establishment shipping the product is listed on the USDA website as being approved under the Less Than 30 Month Age Verification QSA Program for Korea. For U.S. exporters who participate in this program, it will be operationally identical to the quality system requirements in place for all USDA Export Verification (EV) Programs. As countries come into compliance with OIE internationally recognized standards, USDA is phasing out EV Programs in favor of the underlying QSA Programs. U.S. beef from participating plants will be accompanied by FSIS 9060-5 Export Certificate of Wholesomeness with a statement in the "remarks section" stating that the beef or beef products were produced at a verified establishment under the USDA "Less Than 30 Month Age Verification QSA Program fo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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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22:27 일상/촛불문화제

<첨부 2>

미측 서한 번역문

2008. 6. xx.

김종훈 본부장님, 정운천 장관님 귀하,

한국에서 진행중인 한국인들의 논의에 비추어, 우리는 30개월령 만의 소에서 생산된 미국산 쇠고기만을 교역하겠다는 한국 수입자와 미국 수출자들의 자율 결의를 환영합니다. 이러한 민간부문의 조치는 한국 소비자들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경과조치로 운영될 것입니다.

이러한 자율 결의를 지원하기 위하여, 미 농업부는 농산물유통법에 따라 미국 정부에 의해 관리되는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모든 미 농업부의 수출검증(EV)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품질체계 조건과 운영상 동일할 것입니다. (첨부 참조) 이 프로그램은 본 프로그램에 따라 한국으로 선적되는 모든 쇠고기가 30개월 미만 소에서 유래한다는 것을 보할 것입니다.

우리는 러한 민간부문의 조치를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정부 검역관이 경과기간중에 30개월 이상 소에서 생산된 쇠고기가 한국으로 선적된 것을 발견할 경우, 해당 쇠고기 또는 쇠고기 제품을 그 소유주에게 반송시킬 것으로 이해합니다.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는 30개월 미만 소의 뇌, 눈, 머리뼈와 척수가 국제수역사무국(OIE) 지침에 따른 특정위험물질 또는 식품안전 위해가 아니라는데 동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국의 수입자와 수출자는 이러한 품목들은 과거에 교역된 적이 없다고 하였으며, 우리는 동 목들에 대한 한국내 시장 수요가 있을 때까지 이러한 상업적 관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입위생조건 제8조에 규정되어 있듯이, 한국 점검단은 한국으로 쇠고기 또는 쇠고기 제품을 수출하는 육류 작업장 중 대표성 있는 표본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때 새로이 등재되거나, 이전에 취소되었거나 또는 항구에서의 검사과정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던 작업장과 같은 특정 작업장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대표성 있는 표본이라는 개념은 한국 점검단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특정작업장을 점검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한국점검단은 점검 결과 본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중대한 위반이라고 판단되는 사항을 발견할 경우, 적절한 개선조치에 대해 즉시 미 식품안전검사국(FSIS) 관계관과 협의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협의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양국 정부는 고위급 협의를 할 것입니다. 양국 정4주 이내에 적절한 개선조치에 대해 합의하지 못할 경우, 해당 작업장의 제품에 대한 수입 검역검사과정에서 식품안전 위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한국은 해당 작업장에서 이후 수입되는 다섯 번의 선적분에 대하여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의 검사비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수입위생조건 제24조에 규정되어 있듯이, 강화된 검사기간 또는 제24조에 규정되어 있듯이 일반적인 검사에서 2회 이상 식품안전 위해가 발견되면, 한국은 FSIS에 해당 작업장의 중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요청을 받는 대로 FSIS는 해당 작업장을 중단시킬 것입니다. 한국은 차기 시스템 점검시 해당 작업장을 재점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한국정부가 관보에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입위생조건’을 게재한 것을 환영합니다. 최근 한국 쇠고기 수입자들이 재확인한 바와 같이,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며 미국인이 매일 소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한국 소비자 신뢰가 회복되기를 기대합니다.

미 무역대표 수잔 슈왑

미 농업부장관 에드워드 샤프

첨부: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

June xx, 2008

The Honorable Jong Hoon Kim

Minister for Trade

Seoul, Republic of Korea

The Honorable Woon Chun Chung

Minister for Food,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Gwacheon, Republic of Korea

Dear Minister Kim and Minister Chung:

In light of the ongoing public discussion in Korea, we welcome the voluntary commitments made by Korean importers and U.S. exporters to trade only U.S. beef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This private-sector initiative will serve as a transitional measure until Korean consumer confidence in U.S. beef improves.

To support these voluntary commitments,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is establishing the "Less than 30 Month Age-Verification Quality System Assessment (QSA) Program for Korea" administered by the U.S. government under the Agricultural Marketing Act. This program will be operationally identical to the quality system requirements in place for all USDA Export Verification (EV) Programs. (See attachment.) This program will verify that all beef shipped to Korea under this program is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We understand that in order to support this private sector initiative, if Korean government inspection officials were to find any beef shipped to Korea during the transition period that is from cattle 30 months of age or over, they would return the relevant beef or beef products to their owner.

The governments of the United States and Korea agree that brains, eyes, skull, and spinal cord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are not specified risk materials under World Organization for Animal Health (OIE) guidelines or food-safety hazards. Importers and exporters in our two countries have nonetheless indicated that those items have not been traded in the past, and, until there is market demand in Korea for such products, our expectation is that such commercial practice will continue.

When auditing a representative sample of the meat establishments that export beef or beef products to Korea, as provided for in Article 8 of the Import Health Requirements, Korea’s auditors have the right to focus on certain plants, such as those that are newly listed, had been previously delisted, or whose products have raised concerns during port of entry inspection. Accordingly, the concept of representative sampling does not prevent Korean officials from including in an audit a specific plant that they deem necessary to audit.

If as a result of an audit, Korean auditors find what they believe is a serious non-compliance with these Requirements, the Korean auditors will immediately consult with FSIS personnel regarding appropriate corrective action. If these technical level discussions do not resolve the matter, the two governments will consult at a senior level. If the two governments cannot agree with respect to appropriate corrective action within four weeks, Korea may increase the rate of inspection of subsequent beef and beef products from that establishment over the next five shipments notwithstanding the fact that no food-safety hazards have been detected during import quarantine inspection of the products of that establishment. As provided for in Article 24 of the Import Health Requirements, if two or more food safety hazards are detected, both during this period of increased inspection or generally under Article 24, Korea may request FSIS to suspend the relevant establishment. Upon receiving the request, FSIS will suspend the establishment. Korea may also re-audit that facility in its next system audit.

We also welcome the Korean government’s publication of the Import Health Requirements for U.S. Beef and Beef Products in its government gazette. As was recently reconfirmed by Korean beef importers, U.S. beef is safe, and it is consumed by Americans every day. We look forward to the rebuilding of Korean consumer confidence in the safety and quality of U.S. beef.

Sincerely,

Susan C. SchwabEdward Schafer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Secretary of Agriculture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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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22:25 일상/촛불문화제

<첨부 1>

수입위생조건 추가 고시 부칙 (추가내용)

부칙 2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민간부문의 경과조치를 지원하기 위하여, 우리 소비자들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까지 미 농업부의 “30개월 미만 연령 검증 품질체계평가(QSA) 프로그램”에 따라 검증된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 및 쇠고기 품만 반입이 허용된다. 이 경과조치 기간동안 30개월 이상 소에서 생산된 쇠고기가 발견될 경우, 해당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을 반송한다.

30개월 미만 소의 뇌, 눈, 머리뼈, 또는 척수는 특정위험물질 혹은 식품안전 위해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러나 수입자가 이들 제품을 주문하지 않는 한, 이들 제품이 검역검사과정에서 발견될 경우, 해당 상자를 반송한다.

본 수입위생조건 제8조의 해석과 관련하여, 대표성 있는 표본에 대한 현지점검시 한국정부는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특정 작업장을 점검 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다. 현지점검 결과 점검단이 본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중대한 위반사항이라고 판단되는 것을 발견할 경우검단은 적절한 개선조치에 대해 즉시 미국 정부 관계관과 협의한다. 이 기술적인 협의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양국정부는 고위급 협의를 한다. 양국 정부가 4주 이내에 적절한 개선조치에 대해 합의하지 못할 경우, 한국정부는 비록 당 작업장의 제품에 대한 수입 검역검사과정에서 식품안전위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해당 작업장에서 이후 수입되는 다섯 번의 선적분에 대하여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의 검사비율을 높일 수 있다. 본 수위생조건 제24조의 해석과 관련하여 상기 강화된 검사기간 동안 또는 일반적인 검사에서, 2회 이상 식품안전 위해가 견되면, 한국정부는 미국정부에 해당 작업장의 중단을 요청할 수 있다. 청을 받는 대로 미국정부는 해당 작업장을 중단시켜야 한다. 한국정부는 차기 시스템 점검시 해당 작업장을 재점검할 수 있다.

Addendum

7. Notwithstanding Addendum 2, in order to support a transitional private sector initiative, beef and beef products produced only by establishments participating in the USDA Less than 30 Month Age-Verification Quality System Assessment (QSA) Program will be allowed to enter Korea, until Korean consumer confidence in U.S. beef improves. During this transition period, if the Korean government finds that any beef from cattle of 30 months of age and over has been shipped to Korea, the relevant beef or beef products will be returned to its owner.

8. Brain, eyes, skull, or spinal cord from cattle less than 30 months of age are not SRMs or food-safety hazards. Nevertheless, as long as Korean importers do not place orders for these products, if these items are detected during the quarantine inspection process in Korea, the Korean government may return the relevant box or boxes to its owner.

9. For greater certainty, in interpreting Article 8, on-site audits of a "representative sample" do not prevent the Korean government from including in an audit a specific plant that it deems necessary to audit. If as a result of an audit, Korean auditors find what they believe is a serious non-compliance with these Requirements, the Korean auditors will immediately consult with FSIS personnel regarding appropriate corrective action. If these technical level discussions do not resolve the matter, the two governments will consult at a senior level. If the two governments cannot agree with respect to appropriate corrective action within four weeks, Korea may increase the rate of inspection of subsequent beef and beef products from that establishment over the next five shipments notwithstanding the fact that no food-safety hazards have been detected during import quarantine inspection of the products of that establishment. For greater certainty, in interpreting Article 24, if two or more food safety hazards are detected, during this period of increased inspection or generally, Korea may request FSIS to suspend the relevant establishment. Upon receiving the request, FSIS shall suspend the establishment. Korea may also re-audit that facility in its next system au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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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02:22 일상/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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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02:18 일상/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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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23:44 일상/촛불문화제
경                                     고   

   이 글을 보고 토할수도있으니.. 흥분하시지 마시고.. 보세요
전 이거 쓰는데 토하는줄알았음..  
 

1 한반도 대운하 (국토 조각내기)(우리나라 행정부에서 할거라고 영국다녀옴)

2 공기업 민영화 (수도물 민영화등 모든 부처 통폐합 준비)

3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의료보험 민영화)

4 747 대선 공약 못지킨다고 취임 두달만에 발표 대외여건이 않좋아서 하늘도 도와주지않음
성장으로 간다고 하더니 한은 금리동결 (물가안정이 우선..대선공약과 틀림)

5 대통령 연임제 (장기 집권)<이건 수정요청하셔서.. 이건 노무현대통령때합의되었음 그러나 명박이가 추진할것임 > 이건 확실이는 모르겠지만 이번 임기때 처리의논한다고 했으니 없는사실은아니겠죠

6 혁신도시 재 검토 (공기업 통폐합으로 전면중단된건 아시죠 지금 다 준비들어갔는데 공사못하고)

7 공교육 자율화 (공교육은 나라의 희망입니다)

8 대학입시 자율화

9 자사고 100개 추진 (우리나라 학교를 학원화 할건가)

10 영어 몰입 교육 (우리나라 초등학생 유치원생까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칠려다 안됐죠 할지도모릅니다.. 오렌쥐..)

11 근본 대책 없는 등록금 정책 (등록금 상한제 국회에 올라가 있는데. 처리 안하죠 )

12 금산분리 완화 및 출종제 폐지 (대기업들의 은행의 사유화 imf의 원인) (문어발식경영)

13 비은행지주회사 설립 (보험회사가 회원들의 돈으로 기업을 사죠.. 그러다 망하면 )

14 종부세 완화 (부동산 갑부들 좋겠다. 서민들 내고 싶어도 못내는데)

15 소득세 인하 (왜 잘사는 사람들돈 덜걷어서 뭐할라고.. 복지예산없어서 난리인데. 그네들 평균연봉이. 1억 얼마라던데 1%로만 내려도 100만원이상이다.. )

16 세금안내는 서민층 세금 걷기 (100만명한테 걷는다던데 예산부족으로)

17 상속세 인하 (부의 세습화 )

18 법인세 인하 (대기업만 노났지)

19 중소기업 도움별로 없음 대기업 위주 (==요거 지원금 범위를 3/4에서 4/4로 확대한대네요)
(도와주세요 지금도 없어져서 난리인데. 중소기업이살아야 나라가 산다 더지원해주세요

20 특소세 인하 (그래 부자들 마음놓고 써라 돈지랄하겠지)

21 각종 세금 감면 제도 철폐 (서민들 죽으라고)

22 각종 기업 규제 철폐 (기업들 맘대로 하겠네..

23 중국인이 집회중 폭력써도 구경하는 경찰들...(중국에서 차라리 수입하자)

24 신문의 방송진출(조.중.동은 좋겠다)

25 언론통제 (벌써 인터넷 뎃글 삭제.. )(집회인원 축소 등)

26 mbc 민영화 (pd 수첩방영했다고 .. 쪼잔하게.. 니들말안들어주니 난리쳐)

27 이중국적 허용 추진(군면제자 줄을 서겠구나)

28외국인(이중국적자) 공무원 임명 (대통령도 수입하고 싶다)

29 뉴라이트(친일 우익단체) 근현대사 교과서 체택 (북한하고는 아에 척질려고 하던데. 김정일 이렇게 적어놓고)(일본하고 잘지낼려고)저 좌익 아님. 확실이 해둠.. 군대에서 오년동안 안보교육받음

30 아프칸 경찰 병력 파병 (테러한다던데.. 어찌 감당할려고)

31 이라크 장기주둔 (미국이 요청하면 아에 뺄생각업다던데. )

32 미국 중고 무기 구입(미국 md참여)

33 한미 한일 fta (해야지 근대 걱정되 우리 비준다 해놓고 미국이 다시 협상하면 또 끌려다닐거잔아)

34 노동시장 유연제(대량해고 준비) 노동부장관 계념없이. 지금도 해고하기 십다..
또 임금협상을 2-3년마다 해도 된다고.. 지금도 임금협상에 불만많은사람얼마나 많은데
그럼 물가올라도 협상 못하겠네 신뢰.. 이렇게 해놓고 신뢰라.

35 실용주의 대북 정책 (북한하고 등돌림) 실용 좋아. 근데 북한이 말듣냐. 그러다 미국하고 붙어서
둘이 협상하고 미국이 우리보고 이렇게 협상했으니 니네는 따라와라 하면 우린 네할거잔아 찍소리 못하고...

36 연락사무소 개설(참 하겠다) 북한은 우리랑 통일되어야 하는나라이다 흡수통일.. 그런데 연락사무소를 개설해.. 북한을 한나라로 인정하겠다는건가.. 당신은 통일 안할건가.. 우리는 한민족이다

37 북한선재공격위해 미사일 구입(남북관계 악화)

38 주한미군 주둔비 분담금 인상 (다른어느나라도 우리만큼 미국에 지원해주는데 드물어요 지금도 많다고요 우린 자주국방 안해요 차라리 소파나 개정하지)

39 공단 조정 요건 완화 (환경오염 심해지고 국토 황폐화되지. 지금 살아나고있는 하천 또 오염되겠군)

40 수도권 규제 철폐 (지방은 다죽어라 이말이군. )

41 생필품 50개 관리 (관리한데며 또 올른다더라. 그리고 오공시대도 아니고.. 잘하시는 말있잔아요 민간에 맞겨야 한다)

42 상수원구역 공장규제 완화 (수도물 못먹겠군 어자피 민영화해서 그런가 아 오염되서 못먹으니 시설투자해야 해서 그돈 민영화해서 끌여들여야겠다 하겠지.. 지금도 예산부족타령이니)

43 환경영향 평가 제도 완화 (시대에 후퇴하는 생각. 지금도온난화로.. 난리인데. )

44 문화재 지표 조사 기준 완하 (역사의식부족이... 여기서 나네. 지금도 문화재 없어져서 난린인데)

45 과거사 규명 위원회 폐지 (과거없이 미래도 없다.. 반성은 못할망정)

46 뉴타운 추가 지정 및 조기 추진 (땅투기. 강부자내각이 강북으로 옴길려고 하나..)

47 경찰의 집회시위법 개정 추진 (지금도 탄핵이란말 못외쳐요.. )

48 백골단(시위진압부대) 부활(70년대로 귀환) (나 잡혀갈듯)

49 추경예산 편성 인위적 경기부양 (작은정부한다면서.. 이제는 돈없다고)

50 대우조선 골드만삭스에 매각 (여기 지사장 이상득 아들 고로 이명박 조카)

51 대우조선 매각하면 대우조선 기술 중국에 유출....

그럼 우리나라 조선산업.. 중국에 따라잡임..

52 대한민국 0교시 (우리학생들 잠못자서 피곤해요... 공부가 단가요 건강이 중요함)

53 우열반 편성 (한나라당에서 그러드만 공부못하는것들은 노가다라 하라고.. 잘라서 협상그렇게 했냐 배운것들은)

54 국민건강주권 미국에 넘겨줌 (나중에 나라도 팔아먹죠)

55 우리의 아이들을 이야기를 괴담으로 몰아 국민불안 심화 (똑똑한애들 한순간 바보 만들어 버림)

56 고소영과 강부자 내각 장관. 수석, 비서관까지..(좋겠다 소고기 때문에 속들어가서 기달려 소고기 끝나면 돌아온다 I'll Be Back )

57 재산 국가 헌납 약속 아직까지 안지킴 (이건 언제 지킬듯 가족것도 같이 헌납하죠 아들딸한테
있는것도 아마 가족에게 있는것 많을듯 아니 당신 지금있는거나 헌납해요)

58 한나라당. 말바꾸기 (양심도 없는사람들 여당되니 말싹바 꾸는것봐)

59 미소고기 광고위해 한해 7억9천만원 사용 (한우농가는 자살하는데 미국농무부 사람같다)

60 한나라당 선거법 위반 국회의원 조사도 안하고 미루고 있음  (야당만하지말고 공평하게)

61 강기갑, 문국현등 정치탄압 (우리 간달프 모함하면 안됨.. 왕의 귀환할지도)

62 일본사과.. (나는 과거사 용서했다) (우린 안했는데)

63 일본왕한테 천왕이라고 이야기함.. 쪽발이도 아니고 너무함.한나라의대통령이 당당해야죠

64 중국유학생들에게 한마디도 못함(경찰 구경함)

65 막발 소고기 위험하면 안먹으면돼지등.. 너무 많음 (내가하면 오해 남이하면네거티브)

66 gmo 옥수수 수입 (이건 확실이 안전한겁니까 못믿겠음)

67 미국갔을때 기자 협박...(내가 여기서박수치면 국민들이 어떻게 보겠냐)(개념없다고)

68 우리 과학자들과 정부 관리들 명박이 때문에 양심속이게 만들기 (그들도 말하고싶을걸)

나는 양심을 속이기 싫다 그런데 .........

69 모든지 민간에게 떠넘김.. 안돼면 오해 아님 민간이 할일이다

70 알바고용 대학생을 모니터요원으로 고용하여 인터넷 민심을 분삼시킴

71 광주 5.18 묘지가서 비석위에 발올려놓음 (예의도 없음)

72 청소년 위원회 폐지로 성범죄자 데이터 조회안됨.앞으로 바뀌는 법에의해 앞으로 범죄저지르는 사람만 나오게 되어있어. 과거의 성범죄자 날뛰게 만듬

73 국보법 폐지를 미국이 건의 그럼 당당하게 외쳐야함 이건 내정간섭이라고 . 아마 못할듯

74 숭례문 개방 무분하게 개방해놓고 책임 안짐 그리고 성금모아서짓자고 함

75 골 프 장 규 제 완 화 -> 환경파괴 : 자신과 똘만이들의 취미생활을 위해 강과 개천 가까이에 골프장을 지을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골프치러 외국나가기 귀찬으시단다

76 우리나라를 미국의 제 51개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농식품부는 미국의 농무부 대변인
oie기준에 안전 합니다 그러니 드세요.. 값싸고 질좋은 소고기 있습니까 말도 못하면서
그럼내가 사줄테니 먹을래요 장관 많이 먹겟습니다..

77 홍수때문에 수로 공사라고 대운하 공사가 아니고.. 오해라고..

78 지금 우리가 하는게 정부 이번에 이사건이 이분노가 훈련이라고.국민우롱

79 미국도 못믿고 못막는 소고기를 막을수 있다고 장담했기에 100분토론에서 나옴..

80 a.i 서울까지 침투.. 소고기 막느라 에이아이 방역실패.. 그러면서 광우병은 어떻게 막아.

81 형님 공천.. 이상득부의장 형님공천으로 말많잔아요.. 노무현 대통령이하면.. 코드인사
지가 하면 정당한 인사..

82 깨끗하지 않아도 높은 자리 올라갈수 있다는걸 어린 꿈나무들에게 보여준점..

83 깨끗하지 않은 사람인거 알면서도 덮고 높은 자리로 올린죄

84 일왕한테 고개숙인죄.어느대통령이 일왕한테가서 머리 숙였나요.

85 우리가 소고기 수입반대라고 말하는걸 훈련이라고 말한것 우리가 당신들 훈련시킬려고 이렇게 글쓰고 하는줄알아요.. 너무어이없어요 오늘 기자들 만찬에서

86 작은 정부 슬림화 한다며 공무원수 줄인다더니 5급에서 7급만 줄임
전정권때 열심히 일한 공무원들 무더기로 자름.. 작은정부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소방공무원들 인원 모잘라서 1인 소방대도 있고 하는데.. 인원모잘라서 식품 검열도 못나가면서
검역 철저히 한다면서 34명잘르고. 말이 안맞안아요 높은사람좀 자르죠

87 노무현대통령이 못하는줄 알았는데. 명박이가 더못는걸 가르쳐준죄
지난날 우리가 엄청 잘못했구나.. 느끼게 해줘 가슴 한구석에 멍을 가르쳐 것..

88 캐나다소 미국에서 100일만 있으면 미국소로 인정해준점. 그리고 숨긴것
해명은 협정문 제출하지도 않았으면서 협정문에 나와있다고 한점.. 미국거 보고 알음..
정보 차단.. 그리고 기자들이 보고 알줄알았다고 한점 우리도 미국에 100일있음 미국사람되냐.

89 100분토론나와서 말도 못하는애들 내보내서 국민들 더 열받게 한죄 녹음기인줄알았음

90 미국말은 무조건 믿어야해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무역을해. 이렇게 개념없는애 내보낸죄

91 이시간까지 국민들 잠 못자게 한죄

92 국민들 울분에빠지게한죄

93 북한의 선전포고 가능성 시사 (북풍으로 몰려고 하는중)

94 우리에게 고양의 최씨가 있다는걸 가르쳐준점... (끓여먹음되지않냐고)

95 '육회수공정'(AMR) 가공육과 '분쇄육'... 미국에선 "고기도 아니다"
이건 소세지나 이런데 들어가는데 과우병위험물질이 50%정도들어갈수있데요
우리나라만 수입 그들이 주장하는 oie에서도 금지권고 한거

96 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 정지먹은적있음

97 현대건설의 실질적 부도의 원인...

98 한우농가 대책 미진..(전 솔직히 뭐가있는지 모르겠는데 가르쳐 주세요)

99 우리 아이들에게 구속이니 뭐니 집회의 자유 발언권의자유를 빼앗으려고 했으며
한나라당의 한의원은 공부못하는것들은 노가다나 하라는등

100 토지 박경리 선생님 빈소 찾아가 맞춤법 틀림.. 고히로 적음 고이 가 맞음저도 틀릴거 있음
그러나 전 일반 시민이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 아니십니까.. 그러나 이번이 두번째임
한번은 대선 후보때임


여기부터는 뎃글로 올려 주신것..

101쿠르즈 유전 양해각서 체결로 인한 외교분쟁 소지 제공/

102 이재오 의원 총선 지원성 은평 뉴타운지역 방문으로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의혹.

103 PD수첩에 민.형사 소송

104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된 공기업 기관장 물갈이

105 교회.성당 문화행사에 1천만원 지원

106  무디스의 강만수 질타 (잘못된 인사)

107  국민의 질병정보 무단으로 보험사에 공개 (지구상 어떤 국가에서도 한 적이 없는 일.)

108  대운하 반대교수 성향조사 등 색깔론. 공안정국 부활

109 美국적자 총영사 임명

110 건축법위반 - 구속, 1972-06-19 (경향 7면)

111 건축법 위반 - 고발, 1990-01-07 (한국 14면)

112. 도시공원법 도시계획법 위반 - 고발, 1990-09-05 (국민 14면)

113  업무방해 및 폭력처벌법 위반 - 고소, 1990-12-06 (동아 15면)

114 근로기준법 위반 - 불구속입건, 1991-06-14 (동아 14면))

115 건축법위반 - 약식기소, 1992-08-23 (경향 23면)

116. 수뢰의혹, 1993-06-30 (연합)

117. 범인도피/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 불구속 기소, 1996-10-10 (경향 0면)
김유찬씨 해외도피 전날 이광철 비서관을 통해 도피자금조로 1천5백만원을 제공한 혐의.
4·11 총선기간동안 모두 1억7천9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 법정선거비용보다 8천4백만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 (96.10.9 서울지검 공안1부 金在琪 부장검사)

118 선거법 위반 혐의 - 검찰 구형, 1997-07-26 (서울경제 23면)
4·11 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 초과지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명박 피고인에게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 혐의를 적용, 2년 구형. (97.7.25 서울지검 공안1부 주성영검사)

119. 선거법 위반 혐의 1심, 1997-09-11 (연합)

120.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1998-04-28 (연합)

123. 선거법 위반 혐의 상고심, 1999-04-09 (연합)
124. 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1999-07-07 (연합)

125. 사기혐의 - 고소, 2001-11-06 (서울경제)
심텍이 BBK투자자문에 맡긴 거액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전 사장을 사기혐의로 고소
126. 선거법 위반 - 불구속 기소, 2002-11-20 (문화 0면)

127. 선거법 위반 - 고발, 2002-12-16 (연합)

128. 선거법 위반 - 검찰 2년 구형, 2003-09-02 (연합)

129. 선거법 위반 - 1심 무죄, 2003-10-07 (연합)

130. 선거법 위반 - 항소심 무죄, 2004-02-03 (연합)

131. 선거법 위반 - 상고심 무죄, 2004-10-15 (연합)

132. 무고 혐의 - 고소, 2007-03-12 (연합)

133.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7-10 (한겨레)

134. 이명박 사조직 희망세상21 산악회 회장 등 - 구속영장 청구, 2007-07-31 (연합)

135. 공직자윤리법위반 - 검찰 내사중, 2007-08-16 (머니투데이)

136.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9-07 (연합))

137. 증권거래법 위반 - 고발, 2007-11-05 (연합)

138. 증여세 탈루 의혹 - 세무조사 및 검찰 고발 요구서, 2007-11-14 (연합)

139. 수뢰/직권남용 - 고발, 2006-03-22

140. 성매매특별법 위반 - 여성단체 사퇴촉구 성명, 2007-11-21
- 전국여성연대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이명박 후보 소유의 영일빌딩에서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유흥주점(섹시클럽)이 성업 중이며 관리업체인 대명통상 직원들이 여성 종업원들의 성매매를 협조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매매특별법에 따라 성매매 건물소유주나 토지주는 형사 처벌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사퇴촉구 성명일뿐 아직 고소·고발하지 않았음)

141. 한국에 '카미카제 위령비' 반대한다!->왜 이것이 생겨야 하는데... 나는 도대체 모르겠다.

142 소고기 수입 중단하면,수입 중단시 투자자-국가 소송에 휘말릴 수도=한·미 FTA가 발효된 상태에서 광우병 발생을 이유로 우리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조치를 내리게 되면 미국 정부는 ‘슈퍼 301조’를 발동해 보복조치를 취할 공산이 크다

143 소의 혈액을 이용한 의약품·화장품 수입완화도 협의=한·미 쇠고기 협상결과를 정리한 ‘합의요록’(기타 교역안전 제품)에는 소에서 유래한 혈액과 혈액제품, 소 이외의 동물에서 생산된 제품에 관한 사안에 대해서도 한·미 양국이 협의를 진행하기로 한 조항이 있다

144 의심 소 사료 금지’ 美관보 - 정부 설명 다르다 이게 니들이 말하는 미국이다..
ㆍ미국, 금지조치 어겼다면 재협상 불가피…정부, 졸속협상 판명땐 거센 비난에 직면
미국이 광우병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내놓은 동물성 사료금지 강화조치가 우리 정부의 설명과 달리 도축검사에서 불합격돼 식용으로 부적합한 30개월 미만의 광우병 의심 소도 동물에게 먹이는 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은 지난달 18일 타결된 한·미 쇠고기 협상에서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우리나라에 수출하기 위해 강화된 동물성 사료금지 조치를 내놓기로 했으나 실제로는 30개월 미만의 광우병 의심 소도 동물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광우병에 감염된 소 △30개월이 넘은 소의 뇌와 척수 △도축검사에 불합격하고 뇌와 척수가 제거되지 않은 30개월 이상의 소 등은 동물에게 먹이는 사료로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그러나 30개월 미만 소에 대해서는 ‘도축검사에 합격하지 못해 식용으로 부적합한 소일지라도 30개월 미만이면 뇌와 척수의 제거와 상관없이 사료금지물질(CMPAF)로 보지 않는다’고 규정했다. 이는 30개월 이상된 소는 뇌와 척수만 제거하면 어떤 부위라도 동물에게 먹일 수 있는 사료로 사용할 수 있고, 도축검사에 불합격한 30개월 미만의 소는 뇌와 척수를 제거하지 않더라도 동물 사료로 쓸 수 있다는 의미이다.

특히 미국이 지난달 25일 연방관보에 게재한 동물성 사료금지 조치는 2005년 입법예고했던 내용보다 강화되기는커녕 완화한 것이어서 이와 관련한 논란도 예상된다. 2005년에 입법예고된 동물성 사료금지 조치에는 30개월 미만 소라 할지라도 도축검사에서 불합격해 식용으로 부적합한 소는 동물에게 먹이는 사료로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국민들을 또한번 속였다. 니들이 그렇게 믿으라하던 미국말이다


146 화장품,의약품알약캡슐등== 바르면 죽는다 이게 괴담이라고.. 아니.사실이다. 왜냐하면 이원료가 소에서 추출한는 젤라틴으로만드는거다.

147 인터넷방송 (iptv) 개별사업자로 된다.. 이렇게 되면 채널별로 살수 있다
그럼 큰 대기업 일명 하나로 통신같은데서 채널별로 싸게 구입해서 쓰게 된다
그럼 채널은 제값을 못받아 콘텐츠가 약해지면 싼값에 채널을 살수있는 대기업만 돈벌게 된다..

148 친박 검찰 수사..`靑 개입설' 논란 = 박 전 대표는 일부 여론의 반응을 인용해서 친박 당선자 대상 검찰 수사가 표적수사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며 `청와대 배후설'에 대한 문제제기까지 했고, 이 대통령은 청와대가 검찰수사에 개입한 일도, 개입할 수도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대표는 나아가 "심지어는 친박 수사과 관련해서 청와대가 매일 검찰에 전화를 넣는다는 얘기도 공공연히 나온다는데 잘못된 것 아니냐"며 청와대의 검찰수사 개입설까지 주장했다. (== 한나라당부터수사해라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알아보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 잡겠다"고 답변했지만, 청와대 개입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이말을 믿을사람 몇이나 될까..

149 차원에서는 지난 2006년 환경시설관리공사를 인수, 물 산업을 통해 친환경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지난달에는 물 산업 관련 7개 계열사로 구성된 ‘코오롱워터’라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였다.코오롱워터’는 코오롱그룹 계열사의 물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명칭이다.
FnC코오롱 관계자는 “이웅렬 회장이 친환경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패션 부문 계열사들도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오롱이 왜 자신있게 물산업에 뛰어 들었을까.. 수도 민영화 발표 전인데.. 이유는 이상득 국회부의장의 첫번째.. 회사들어간곳이 코오롱이다. 감오죠..

150 우리군식탁에서 수입소고기 사라진다.. (=== 눈속임이죠.. 몇년은 할까.
이유가 거창합니다. 소고기 농민을 도와주기위에 군에서 사들인다.. 과연 앞으로 수십년을 한우로만 사들일수가있을까요.. 나중에 아무소리없이. 미국산 소고기로바뀌겠조.. 군장병들이 들고 일어날까봐. 미리 그러는거겠지요.

151 운송노조 파업. 소고기 수입반대하며 운송노조 파업 뉴스에는 유류값때문에 파없했다고만 나옴.. 진실을 묻었죠

152 농업진흥청 폐지.. 아.. 우리 나라 농업을 발전시켜야지.. 넌 우리 나라 농업도 팔아먹을거냐

1차산업없이 3차 산업도 있냐.. 3차만 가지고 있음뭐해 1차산업없음 말장 도루묵인데.. 어느날 갑자기 미국이 우리한테 1차산업물품 안판다그러면 그때부터 다시 개발할래.. 어느나라도 농업을 포기한 나라른 없었다..

153 사회에 재산기부한다고 해놓고 그거 재단만든답니다... 그 재단을 맡을 사람은 부인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거 찾아보니까 재단을 만들면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되고 재산을 증식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이명박하나때문에 나라가 완전히 파멸을위해 달려가는것 같다..진짜 이렇게 사시지마시고요 서민들을위한건 없나요.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 멈춰주시기바랍니다.. 이거적는데 오래걸리지도 않았음.처음80개로 시작해 매일 하나씩 터트려 주시는데. 감사합니다. 적을게 너무 많아지네요.. 제가 심심할까봐 그러시는겁니까..

p.s. 퍼와서 정리하는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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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perado 2008.06.02 00: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한민국을 80년대 대기업쯤으로, 국민을 자기 회사의 부하 직원쯤으로 생각했나 봅니다. 요즘 CEO 이렇게 하면 회사망합니다. 하루빨리 정신 차리시길..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08.06.02 08:06 신고  Addr Edit/Del

      대통령이 CEO라고 생각하는 것 까지는 받아들이겠는데
      이거 원 시대가 거꾸로 가니..;;

  2. pullut 2008.06.02 00: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본에서 태어난죄...

  3. 정희 2008.06.02 00:45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러나야 할 이유가 너무 많고 타당해서 공감 딱입니다.
    왠 이유가 이리 많은지 시간관계상 다 읽지도 못하고 갑니다.
    담번에 들려 자세히 다시 읽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님들의 의지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힘입니다. 홧~팅!^^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08.06.02 08:07 신고  Addr Edit/Del

      하핫 저도 퍼온거라..
      여러분과 같이 생각있는 분들이 있으니
      대한민국이 굴러가는거 아니겠습니까?

  4. - 2008.06.02 00: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명박을 전혀 좋아하는건 전혀전혀 아니지만 그래도 사실이 아닌글도 있네요..-_-;; 어린 네티즌들이 보고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건 아무리 이명박을 싫어하지만서도 그래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100% 확실한 내용만 써주시길 바래요...그래도 정치적글이니까요. 확실한 내용만 알려질 필요가 있죠~

  5. 자유정의진리 2008.06.02 00:53 신고  Addr Edit/Del Reply

    100% 사실이다 씹쎅끼야.

  6. 진자 대단 2008.06.02 01:12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마디로 님짱 !
    명박이 제발 퇴진

  7. 부처님 2008.06.02 01: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명박 정부는 희망이 더이상 없습니다. 무조건 끌어내려야 합니다. 세상에 국민건강을 미국에 팔아먹는 놈이 무슨 할말이 있습니까? 다른건 안봐도 뻔하지 않나요...강부자 고소영 내각 구성할 때 부터 이미 느낌이 팍 왔지요. 백두대간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져오는 정기를 콘크리트로 딱 끊어버리겠다는데 무슨 할말이 더 있겠습니까. 이런 넘은 당장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끌어내려야 합니다. 뭘 더 기대합니까? 지난 3개월이 이러할진데 우리 국민이 뭘 더 기대하겠냐구요...이런 씨박.

  8. 스스로지키자 2008.06.02 0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네이버랑 야후에 블로그가 있는데, 여기 출처 밝히고 글을 옮겨 계시판에 올릴려고 하는데요.
    이젠 지치고 지겹다고 하지만, 아직 시작이기에 아직은 힘빠지고 그럼 안됩니다. 모두 힘내야지요.

    반도 안읽어봐도 타당한 이유 확실합니다. 암튼, 감사하고요....

    아참, -_- 저 미국 사는 사람인데 여기서도 MB 다 미쳤다고 합니다...
    한국으로 나간 그 쇠고기들... ㅜㅜ 막장고기들... 이젠 여기서는 개고양이 사료로도 안쓰기로 했거든요,
    그니깐 한국정부가 미국 축산협회를 국민의 건강과 미래의 목숨을 담보로 살려준거지요.
    절대절대 수입 쇠고기로 제품 만드는 기업 사용해주지 않아야 합니다. 매국노들!!!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08.06.02 08:15 신고  Addr Edit/Del

      광우병 관련해서는
      퍼가시는거 무조건 환영입니다.

      다만 지금 블로그가 불펌 기본이니
      복사 못하시는 분들은 메일 주세요.
      7827@한메일.net

2008.06.01 19:10 일상/촛불문화제


물대포가 가장 안전하다고?
뭐 경찰봉보다 안전해?


이거 보고 그런말 나오냐?




한번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posted by sta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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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어제 의료봉사 갔다왔는데요
    살수차에 맞아서 다친 사람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08.06.01 19:42 신고  Addr Edit/Del

      그러니까요..
      고막 찟어지신 분들이 많다는데
      앞으로는 다치지 않으셔야..

      하긴 뭐 다치고 싶다고 다치시는건 아닌데..

      frost님도 고생 많으세요~

  2. 다물 2008.06.01 20: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명박이 하야하면서 주요조직 우두머리들도 바꿔야 합니다.
    저런말을 하는 이유는 2중 하나죠. 아무것도 모르던가, 알면서 거짓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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