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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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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011 수능이었습니다.
많은 고3 수험생들이 한시름 놓았겠군요.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2011 수능 문제 중에 천문관련 문제만 모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구과학2에서 두문제 틀렸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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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13:57 별보기/우주 이야기

천문연구원은 [천문학 얼마나 중요합니까?] 라는 주제로
서울과 6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12월 18일에서 12월 20일 사이에 전화면접 조사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전 국민 인식도를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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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천체망원경을 통해 첸체을 관측한지 400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해 UN은 2009년을 세계천문의 해로 선포하고, 세계적으로 다양한 천문행사가 마련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12.5%가 알고 있다고 응답하여, 아직 홍보가 미미하며 천문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천문연구원 보도자료 중에는 천문대에 대한 물음이 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 중 65.3%가 천문대라는 시설에 대해 들어보았다고 나타난다.
다시 말해서 천문대를 처음 듣는 사람이 35%에 달하는 것이다.

언젠가 별보는 분께 들었던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얘들아 천문대 갈래?" 라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천문대는 어디있는 대학교예요?" 라고 했단다..

또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본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29.3%가 그렇다고 말했으니,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이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조사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인터넷 뉴스가 있었는데,
여기에서는 몇가지 질문에 대한 응답에 대해 나와 있다.

[지구는 별일까, 아닐까?] [혜성이 불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을까?]
[태양은 별일까?] [낮에는 하늘에 별이 없다] 등의 질문에 대한 응답결과였다.

[지구는 별일까, 아닐까?] 라는 질문에 틀린 사람은 70.6%
[혜성이 불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을까?] 라는 질문에 틀린 사람은 49.1%
[태양은 별일까?] 라는 질문에 틀린 사람은 41.7%
[낮에는 하늘에 별이 없다] 라는 질문에 틀린 사람은 21.9% 였다.

[지구는 별일까, 아닐까?]
[혜성이 불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을까?]
[태양은 별일까?]
[낮에는 하늘에 별이 없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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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의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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