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tarfield
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CURRENT MOON

※ 제주도 자전거 여행준비

1. 먼저 가는 사람은 나, 형진이, 주현이
2. 준비물은 자전거, 텐트, 코펠, 버너, 먹을것, 자전거 수리 Kit, 옷, 세면도구, 카메라 등
3. 일정짜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예상되는 비용은 교통비 약 12만원, 식비 약 2.5만원, 입장료 약 4만원

자전거는 가져가는 방법과 빌리는 방법이 있다.
가져가는 방법은 배를 이용하면 편하다.
추가요금도 없고 그냥 가져가서 실으면 된다.
자전거가 있다면 짐받이에 걸치는 가방을 사면 좋다.
비행기는 조건이 까다로우므로 항공사에 문의하시길..

빌린다면 [제주도, 자전거] 로 검색하면 여러 업체가 뜬다.
보통 5천원, 7천원, 만원이 있는데
5천원은 뒤 쇼바가 없고, 7천원은 뒤 쇼바가 있고, 만원은 기어 바꾸는게 원터치이다.
보통 제주도에 도착해서 연락하면 픽업해주고, 반납후에 데려다준다.
우리는 한라하이킹이란 곳을 이용했는데, 반납하면서 좀 기분상하는 일이 있었다.
자전거를 빌리면 텐트, 코펠, 버너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카메라는 요즘 여행에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다.
필카라면 공항에서 x선에 감광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디카라면 밧데리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지도를 하나 챙겨가는게 좋다.
제주도 도로명이 다 바뀐 것 같은데,
자전거 대여점에서 주는 지도나 제주도 내에서 무료로 주는 지도는 좀 틀렸다.
제주도를 도착하면 반시계 방향이나 시계방향으로 돌게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반시계 방향으로 돈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많이 선택하는데, 해안도로가 차량이 별로 없다.
우리 일정처럼 한라산 쪽으로 갔다가는 여름에 죽어난다.
그리고 중문관광단지 쪽으로 가는 길도 언덕길이 좀 있다.

posted by starfield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