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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CURRENT MOON
2018.07.06 04:23 3D 프린팅

일단 사진부터..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다시 뽑아보니 잘 맞아서 반대쪽 다리도 다시 뽑고..




아주 잘 나왔죠?

면이 아주 반딱반딱 합니다.

결도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기다리는 동안 청소도 했습니다.

일단 분해해 보고..







깨끗하게 매직스펀지로 닦아주고 말렸습니다.




볼트도 녹슬어서 새거로 바꿔주고 했네요.


그런데..

등 하나짜리랑 두개짜리랑 사이즈가 조금 다르네요..


하나는 기존에 만든걸 0.99배 줄여서 다시 뽑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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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4:19 3D 프린팅

항상 한번에 되는건 없네요..

두세번 설계를 수정해야 만족할만 하다는..





일단 품질은 좋습니다.

3d프린터 형태를 조금 수정했는데

속도도 빨라지고 품질도 향상됐어요.

사진상 줄이 보이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에는 결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실측으로 재서 공차없이 만들었더니 좀 빡빡해요.

그리고 닿는 부분이 있어서 좀 벌어지네요.

약간 수정해서 다시 뽑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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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4:17 3D 프린팅

어항 조명으로 많이 사용하는 PL등을 두개 얻었습니다.

중고라 상태가 많이 안 좋죠? 2천원에 샀습니다.




일단 사용하던거라 청소도 해야겠고

물튐방지커버도 청소해보고 안되면 갈고

무엇보다도 거치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들 안 가져가시길래

제가 3d프린터로 만들어볼까 하고 가져왔네요.






일단 다리 하나는 있습니다.

이게 제껴서 각도조절도 되는데

3d프린터로는 좀 약할 것 같고

굳이 필요한 기능은 아닌 것 같아서

단순히 거치만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봅니다.




일단 설계는 했고..

프린트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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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00:30 3D 프린팅

공구몰에서 판매하는 좋은 광풍냉각팬이 있지만..

80mm 컴퓨터 쿨링팬이 발견되어 거치대를 설계해 봤습니다.


설계 후 프린팅 했지만 문제가 발견되어서 3번이나 수정했네요.

역시 만들어 봐야 문제가 발견된다는..



모델링은 이렇게 했습니다.

전부 5개로 되어 있고 볼트로 결합합니다.

거치는 6T까지 가능합니다.




조립한 상태구요, 12V 전원 넣으면 됩니다.

자체 스위치는 달려있습니다.



어항에 거치해 봤습니다.

다행히 프린터가 잘 뽑아줘서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6T에서 유격은 거의 없습니다.



어항 거치 부분은 길이를 좀 줄여도 될 것 같네요.


파일 다운은 여기에서..

https://www.thingiverse.com/thing:289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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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3:20 3D 프린팅

사무실 베타항을 바꿨습니다.
룹통원목다이를 쓰다가 
새해를 맞아서 아크릴어항과 와비쿠사로 꾸며봤습니다.

와비쿠사 거치대는 앞에 올린 3D 프린터로 제작한 것이고
온도계 거치대도 만들었습니다.
지난번 축양장에 나사로 고정하는 방식이 아닌
어항에 거치하는 방식입니다.
제 닉네임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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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3:08 물생활/사용기

회사 30큡 어항..
산호사로 물티 키우려고 했으나
물티는 물건너가고 생이만 폭번..
뭐 물도 안 갈아주고 거의 방치였죠.

엊그제 아피 데려오려고 25큡으로 옮겨주고
30큡 청소할랬더니..

이거 어항벽에 이끼랑 물때가 찌들어가지고..

다음날 집에서 유리 닦는 스펀지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박박 닦아서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끼는 깨끗하게 닦였는데..
수면 쪽의 물때는 아무리 닦아도 안 지워집니다.

일부에서는 이 스펀지가 안 좋다는 말도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쓰다보면 갈라지고 떨어지는게
생물한테 좋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집에서 유레카 들고 왔죠~

어항 상태를 좀 더 자세히 보면..



스펀지 돌려서 물이 튀다보니까 수면 위로는 전체적인 석회질 물때가..
그래서 유레카로 밀어봅니다.

원래 물 뿌리면서 하는데 여기는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옆에 어항에서 물만 묻혀서 밀었습니다.



보이십니까?
딱 3번 문질렀는데 저렇게 닦입니다.

이제 열심히 닦아 보죠.



전면만 닦았습니다.
그래도 올디아라고 언뜻보면 유리 없는 것 같죠?



옆에도 닦았습니다.
새거 됐네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처음 살 때 가격이 부담될 수는 있지만
뭐 닳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 정도로 새 어항 만든다면 중고로 팔아도 더 받아요.

그냥 묻지말고 유레카 사세요.
http://storefarm.naver.com/kn/products/525305065



추가로 좀 더 근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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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43 물생활/사용기

LED 조명 켤 때마다 물고기가 놀라죠? 
보통 디머로 밝기를 조절해서 끄고 켜면 되는데 이게 또 불편합니다. 
파이시즈는 시간 세팅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 
하루에 한번 끄고 켤 수 있고, 32단계라 어두워지고 밝아지는게 눈에 보일정도라.. 

이건 하루에 두번까지 끄고 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밝기 변화가 256단계라 밝기변화가 눈의 잘 띄지 않습니다. 

리모컨으로 작동하구요, 12V 조명 3개까지 연결 가능하고 3개 동시에 컨트롤합니다. 
사용가능한 3개 조명의 와트 수 합은 140와트입니다.(스펙상..) 
대부분의 2자 2단 축양장은 충분히 커버 될겁니다. 



12V 출력이 3개까지 가능합니다. 
상단 왼쪽은 주변 밝기 감지 센서, 중앙 홀은 리모컨 적외선 수신부입니다.



리모컨으로 ON/OFF 및 밝기 조절, 타이머 세팅이 가능합니다.

주) 밝기를 전압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조명에서는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반 3구모듈 및 Bar형 LED를 사용하는 일반조명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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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35 물생활/사용기

자~ 이제 조명은 다 만들었으니 축양장에 달아야겠죠?
이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ㅜㅜ



먼저 축양장 위에 브라켓을 설치합니다.
아래 어항이 있는데 작업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브라켓에 작업한 LED 등을 달아줍니다.
앞에 두개는 6500K이고, 뒤의 두개는 풀스펙트럼입니다.



아래층까지 총6개의 조명을 달기 때문에 케이블이 많아 정리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개씩 분리해 주고 스위치를 달아서 개별로 온오프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배선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시겠죠?
그냥 우측에서 12V 들어와서 스위치를 거쳐 위쪽 두군데로 나갑니다.
이 스위치는 불이 들어오는 것이라서 한가닥 별도로 작업해 줍니다.



분배기 위치를 잡고..
(원래 오른쪽에 달려고 했는데 드라이버가 안 들어가서 부득이 중간 보강대에다가..
달고 보니 등 떼고 달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테스트 해봅니다.
스위치에 불도 잘 들어오네요.



컨트롤러까지 달고 켜봅니다.
오른쪽 풀스펙트럼 등 뒤에 은색 박스 보이죠?
그게 컨트롤러입니다.

지금까지 한 뻘짓은 다 저것때문이었습니다..
그냥 레일등에 220V 꼽으면 세상이 편한데
굳이 12V로 이런저런 뻘짓한게 저 컨트롤러 쓰느라 그랬다죠..
저게 하루에 4번까지 정해진 시간에 온오프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밝아지는 기능까지..
리모컨도 됩니다.

이러니 포기할 수가 없죠..

근데 3채널이라 2개씩 묶어서 6개만 다는겁니다..

암튼..



모두 켠 후의 어항 사진.
뒤쪽은 전부 붉은색 수초도 아닌데 뻘겋네요.



화이트 끄고 풀스펙트럼만 켰을 때입니다.
정육점 같은데..;;

실제로는 약간 더 보라빛이 도는 색입니다.



사진으로는 비교하기가 좀 어렵지만 나름 원본 사진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파워 LED로 바꾼 후에는 스팟형태다 보니 음영이나 물그림자가 확실히 보이고, 카디널 테트라의 발색이 확연히 달라졌다는 점 정도겠네요.

이상으로 파워 LED로 어항 조명 만들기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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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28 물생활/사용기

축양장 조명을 파워 LED로 교체하면서 기존의 타임 디머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못 하게 되어서 

이번에는 WIFI로 제어하는 어댑터를 제작했습니다.



일단 작동영상 보시면 핸드폰 어플을 통해 ON/OFF가 가능합니다.

컨트롤러가 폰과 직접 연결이 아니고 공유기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집안이 아니라 외부에 나가서도 제어가 가능합니다.

또 자체에 스위치가 달려 있어서 앱을 켜지 않더라고 끄고 켤 수 있죠.

그리고 아래처럼 타이머를 세팅하는대로 하루에 몇번이고 ON/OFF가 가능합니다.
타이머는 정해진 날짜 또는 주기적인 반복 등 일반 스케쥴러와 비슷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현재는 200W 파워에 12V 출력을 3개 뽑아서 사용 중이고, 동시에 제어하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여러개의 컨트롤러를 사용할 경우 추가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댑터 또는 12V 출력 별로 제어가 가능해 집니다.

디머 기능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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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22 물생활/사용기


이번에는 자작입니다~

어항에 사용하는 LED 조명은 대부분 12V를 사용하죠.
수초용쯤 되면 3~5A 먹을겁니다.
이 정도 어댑터가 비싸지는 않지만 간혹 열이 나서 외형이 망가지거나,
물이 튀어서 망가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2V 어댑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축양장에서 조명 두세개를 쓸 때 하나로 가능하고,
단자부에는 캡도 달았고,
팬이 달려서 발열도 잡아 줍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선 정리를 좀 했습니다.
사용할 선들은 남기고 사용하지 않는 선들은 잘라 버립니다.
검정은 공통이고, 빨강이 +5V, 노랑이 +12V입니다.



시멘트 저항인데 5V에 팬을 연결하거나 저항을 연결해서 부하를 걸어줘야
12V가 나온다고 해서 달아줬습니다.



아시겠지만 파워서플라이가 그냥 전원 넣는다고 켜지진 않고
위에 보이는 녹색과 검정을 연결해야 전기가 들어갑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에 스위치가 있으면 그냥 연결하셔도 되고,
저처럼 스위치를 별도로 달아도 됩니다.



5.5mm 단자에 노랑과 검정색 선을 연결해 줍니다.



저항은 +,-가 없으니 그냥 연결하면 됩니다.


전원 부분을 비롯해서 납땜한 부분에 수축튜브를 씌워줍니다.


이렇게해서 완성된 12V 어댑터.
사실 뚜껑 덮는데 팬에 시멘트저항이 걸려서 떼버렸습니다.
저항 떼도 12.4V 정도 나오네요.
파워서플라이마다 특성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 파워는 스펙상으로 12V 14A라 웬만한 조명 3개는 충분히 커버 될 것 같습니다.
단자에서 쇼트나니까 자동으로 전원 차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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