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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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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에 해당되는 글 7

  1. 2014.07.04 사계절별자리 칼레이도 사이클 만들기(6)
  2. 2013.04.11 어안렌즈 일주
  3. 2013.04.11 어안렌즈
  4. 2010.12.10 비행기 일주
  5. 2010.10.10 여름, 간다.
  6. 2009.08.17 여름철 별자리 일주
  7. 2007.02.10 쉽게 알아가는 아마추어 천문Ⅰ

 

SAMSUNG | SHV-E33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2 | 0.00 EV | 4.1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4:07:04 10:10:48

 

칼레이도 사이클을 응용해 만든 사계절 별자리판 입니다.

칼레이도 사이클을 이용한 자료는 몇년 전부터 과학축전 등에서 보이고 있었습니다.

별자리로 만들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만들어 봅니다.


기존에 만드신 분들도 계시고 제품으로 나온 것도 있어서

기존 칼레이도 사이클과는 조금 다른 8면짜리 칼레이도 사이클로 만들었습니다.

기존 칼레이도 사이클과 만드는데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접는 방향 잘 보시고 만드셔야 쉽게 모양이 잡힙니다.

 

이용 안내

 

본 자료는 비영리를 목적으로 합니다. 

 

1. 개인 이용자 - free

저작권 관련 내용은 프린트 안에 들어 있습니다.

 

2. 단체 및 기관 이용자 - 조건부 free

일반적인 단체 및 기관은 free입니다.

초,중,고등학교도 free입니다.

입장료(이용료)를 받는 단체 및 기관은 해당 자료에 대해 이용 요금이 없고, 자체 프로그램에 넣지 않는 조건으로 free입니다.(참여자가 자유롭게 이용해야 합니다.)

자체 프로그램에 해당 자료를 사용하거나 참가비를 받는 경우, 저작권 적용됩니다.(미리 협의 하셔서 불이익이 없길 바랍니다.)

 

프린트는 pdf 파일로 하시기 바랍니다.

octagonal_kaleidocycle_closed.pdf

 

a3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완성품은 11cm×11cm입니다.

a4로 인쇄하실 경우 별자리 이름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완성품은 7.5cm×7.5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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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전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과에서 매년 축제에 무료관측회를 여는데 이번 9월 축제에 전북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이 칼레이도 사이클을 무료로 제작하여 나눠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14.08.16 23:12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사용하시는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축제 때 일반용지로 프린트 해서 사용하시면 좀 불편할 것 같습니다.
      전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시면 여기에 도움을 요청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starryvill.co.kr/ 제가 알려드렸다고 말하세요.

  2. 2014.10.23 21: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14.10.24 17:58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pdf 파일은 사용하셔도 됩니다.
      사진은 위에 있는 사진 말씀하시는건가요?
      사진 다운로드가 가능하실지 모르겠습니다..

  3. 2017.02.02 01:4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rfield.tistory.com BlogIcon starfield 2017.02.16 16:07 신고  Addr Edit/Del

      통화하신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혹시 나중에 책이 나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목 : 어안렌즈 일주

촬영일시 : 2013.04.10 20:02~01:41

촬영장소 : 예천천문우주센터

촬영장비 : Fuji S5Pro + Sigma 8mm

촬영정보 : t 60"*335 / F 3.5 / ISO 250

기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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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 (재단)예천천문우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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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60sec | F/3.5 | 0.00 EV | 8.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3:04:10 20:02:18


제      목 : 어안렌즈 

촬영일시 : 2013.04.10 20:02

촬영장소 : 예천천문우주센터

촬영장비 : Fuji S5Pro + Sigma 8mm

촬영정보 : t 60" / F 3.5 / ISO 250

기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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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비행기 일주
촬영일시 : 2010.12.09
촬영장소 : 호빔천문대
촬영장비 : S5pro + Sigma 10-20
촬영정보 : 10mm F5.6 ISO 400 / 30s*114
기      타 : 일주를 찍은건지.. 비행기를 찍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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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 호빔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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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천문인마을에서 스타파티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전날 내린 비로 하늘은 맑았습니다.
이제 제법 추워진 날씨로 별을 보려면 겨울 잠바가 필요하겠더군요.
하지만 밤하늘은 아직 여름을 보내기 싫은가 봅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30sec | F/4.0 | 0.00 EV | 1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0:52:41

제      목 : 은하수와 여름철대삼각형 
촬영일시 : 10.10.09
촬영장소 : 강원도 천문인마을
촬영장비 : Fujifilm S5pro + Sigma 10-20(10mm)
촬영정보 : t 30 / ISO 1600
기      타 :



제      목 : 은하수와 여름철대삼각형 
촬영일시 : 10.10.09
촬영장소 : 강원도 천문인마을
촬영장비 : Fujifilm S5pro + Sigma 10-20(10mm)
촬영정보 : t 30 / ISO 1600 * 50
기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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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 천문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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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름철 별자리 일주
촬영일시 : 2009.08.16
촬영장소 : 반디별천문대
촬영장비 : Nikon D40x + Sigma 10-20mm
촬영정보 : t 30" * 51 / ISO 800 / f4 / 10mm
기      타 : Startrail 합성, 포토샵 Shadow/Highlight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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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 반디랜드천문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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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별을 접하시는 분들.
사실 별보는데 뭐가 필요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좀 더 알고 싶어지고, 알면 더 재미있죠.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알아야 할 내용을 3단계로 나누었습니다.
----------------------------------------------------
1. 눈과 별자리판으로 출발하는 별자리 여행

- 준비물 : Eyes, 별자리판
처음 별자리를 알아 가는데에는 이 두가지면 충분하다.
별자리판은 날짜와 시간을 맞추면 그 시각의 밤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를 보여준다.
참고할 점은 성도와 마찬가지로 동서가 반대이므로 머리 위로 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별자리판은 가격도 3,000~5,000원 선으로 저렴하고,
열쇠고리형부터 크기도 다양해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별자리를 보는데는 특별한 도구들이 필요없다.
한여름 시골집 마당에 드러누워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밤하늘을 올려다보자.
반짝이는 별들이 우릴 반겨줄 것이다.

별자리판 만들기(약 3000원) -> 주인장 문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참고 : 별자리의 기원

별자리는 기하학이나 물리학적인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천구상에 있는 천체의 위치를 기억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고대의 신화적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별무리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아득히 먼 옛날부터 행하여졌다.
비록 민족과 지방에 따라 그 모양과 이름에 다소 차이가 있으나
서양의 별자리는 적어도 기원전 3000년 이전에
유프라테스 계곡의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그들의 별자리는 그리스·로마인들에게 전승되었고
그들은 각 별자리에 자신들의 신화나 전설속에 나오는 영웅, 용사, 동물 등의 이름을 붙였다.

별자리는 고대의 문학 작품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오리온과 큰곰자리는 기원전 8C 이전의 호머와 헤소이드의 작품에 등장하기도 한다.
또한 기원전 3C 경의 시인 아라투스는 그의 저서 '파이노메나'에서
44개의 별자리 목록을 소개하였다.
고대 그리스에는 대략 48개의 별자리가 있었는데
프톨레미의 저서 '알마게스트'에는 이것이 모두 기록되어 있다.

중세기로 접어들면서 별자리를 성도에 나타내려는 시도가
독일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페터 아피안에 의해 처음으로 행해졌다.
그는 1536년에 북쪽 하늘의 별자리 성도를 평면구에 그려 넣었다.
이 성도에는 프톨레미의 48개 별자리뿐만 아니라 추가로 머리털자리와 사냥개자리가 첨가되었다.
그러나 이 두 별자리는 후에 티코 브라헤와 요하네스 헤벨리우스에 의해 정확한 모습으로 정해졌다.
그 이후로도 별자리는 계속 만들어졌고 1750년경 프랑스의 라카일레가
남쪽하늘의 별자리를 만들어 발표하면서 그 수는 더욱 늘어났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별자리는 모두 88개이다.

그러나 옛날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별자리는 경계가 확실한 것이 아니었으므로
이에 대한 논란이 자주 일어났다.
이러한 혼란을 시정하기 위해 1930년 국제 천문연맹은 가능한 옛 관습을 존중하면서
1875년의 춘분점을 기준으로 적경과 적위를 매겨 새로운 별자리의 경계선을 정하였다.
지금 우리들이 쓰고 있는 별자리는 이때 그 모습이 확실히 규정되었다.
그리고 별자리의 정식 이름은 라틴어로 되어 있고 그것의 약부호도 정해지게 되었다.
 

* 참고 : 별자리의 역할

별자리는 단지 추상적인 모양이다.
그냥 별들을 선으로 이어놓은 별자리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별자리는 하늘을 88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놓는다.
하늘의 지도역할을 하는 것이다.
별자리는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별자리는 지도로써의 역할도 중요한 것이다.
지도에서 위도와 경도를 쓰듯이 하늘에도 좌표계가 있는데
자주 쓰는 좌표계에는 우리가 보통 어느쪽 어느정도 높이로 떠있다고 말하는 지평좌표계와
천구상에서 적경,적위로 표시되는 적도좌표계가 있다.
하지만 지평좌표계는 움직이는 하늘에서 날마다 같은 위치에 천체가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고,
적도좌표계는 사용상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별자리를 알게 되면 대충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고,
대부분의 딥스카이는 별자리에서 어느 부분에 위치했는지로 찾을 수 있다.
물론 정확한 위치는 적경,적위로 나타내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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