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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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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9.11 [뷰플 오픈] 블로거들의 부업거리
  2. 2009.06.20 [책리뷰] 겨우 존재하는 것들 2.0
2009.09.11 11:46 일상/리뷰 및 사용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수입을 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만도 한게 파워유저들이 한달에 100만원 이상씩 벌었다는 글들이 보이면서
너도나도 블로그에 광고를 달기 시작해서 붐이 일어났었죠.
저도 블로그에 광고를 달아놓긴 했지만 실제로 돈벌이가 되지는 않습니다.

보통 광고수입은 클릭수가 중요한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광고를 클릭하는데 거부감이 많죠.
게다가 남이 돈 버는 꼴은 배아파 하는 것도 있고.. ^^;

그래서 부업거리로 괜찮은게 제품의 리뷰를 해주는 일입니다.
보통 체험 후에는 해당 제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제품이라면 미리 써볼 수 있고 제품을 공짜로 가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죠.
또 리뷰를 본 사람들은 제품의 구입 전에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대기업의 경우 보통 제조사에서 대행업체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최근에는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이트들도 생겨났습니다.
그 중에 오늘 오픈한 뷰플을 소개합니다!

뷰플에 처음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뜹니다.
오픈 전 리뷰 공모전이 있었는데 공모전 시상을 예고와 이벤트 및 몇가지 뷰플 소개가 되어 있네요.
하단에 메뉴바도 보이는데 아쉬운 점은 신규회원을 위한 가입버튼이 보이지 않는다는겁니다.


메인 페이지로 들어오면 여러개의 리뷰글이 보입니다.
오픈 치고는 생각보다 많은 리뷰글들이 보입니다.
게다가 카테고리도 세분화 되어 있구요.
요기에는 회원 가입버튼이 보이니 얼른 가입하세요!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아이콘이 돋보이는 리뷰등록 버튼을 누르면 에디터 창이 뜹니다.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 방법과 동일하니 블로그에 글 쓰듯이 쓰시면 됩니다.



기존에 블로그에 올려둔 리뷰를 복사하셔도 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사진까지 복사가 되었는데,
다른 블로그의 경우에는 사진이 x박으로 뜨는 경우가 있어서 가능하면 사진을 다시 삽입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새로 올리지 않을 경우에는 목록에서 썸네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는 뷰플의 홍보문구입니다.
버튼 누르면 뷰플로 바로 갑니다.
가입할 때 추천인 쓰는 것도 있는가 본데 제 아이디 써 주시면 감사..;; buelwoori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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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11:19 일상/리뷰 및 사용기

겨우 존재하는 것들 2.0
카테고리 과학
지은이 김제완 (사이언스북스, 2009년)
상세보기
우주의 신비.
그것은 우주의 광활함과 더불어, 알 수 없는 우주의 탄생과 미래에 있다.
137억년이라는 우주의 나이를 1년으로 볼 때,
우리 인류는 1시간도 되지 않는 역사를 가진다.

이 책에서는 400년 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사용해 처음으로 밤하늘을 바라본 순간부터
천문학과 함께 발전해 온 물리학을 소개한다.

현대의 물리법칙은 속도와 중력을 뛰어넘는다.
지구에서 태양계를 벗어나 우주까지 사고를 넓히면서 현재의 세상은 상대성 이론양자론이 지배한다.
알쏭달쏭하던 상대성 이론을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으로 쉽게 설명하며,
플랫랜드 이야기를 통해 차원에 대해 접근한다.

아직까지 우주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이 그 답이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0.00 EV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7:06:19 16:27:51

겨우 존재하는 것들.

물리학에 대해 다룬 책 치고는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물리학은 우리가 사는 세계의 법칙을 기술한다.
현재 우주까지 발을 넓힌 인류는 우주의 법칙을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상대성 이론과 빛의 성질에 관한 양자론이다.
두 이론은 우주를 알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이론이지만
일반인들이 알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먼 세상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말끔히 씻어주었다.

우주를 설명하려면 우주를 보아야 한다. 물리학은 천문학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1장에서는 우주를 바라본 천문학자들과 별에 대해 설명한다.
천문학이 망원경을 통해 이제 막 우주에 눈 떳을 때 우리는 세기의 과학자를 한명 만날 수 있다.
2장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꿔 놓은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을 만나볼 수 있다.
골치아픈 수식 대신 그의 사고실험을 통해 쉽게 접근하는 과정이 돋보인다.
우주를 탐구하려면 가장 기본적인 빛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빛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빛은 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모두 가지는 것이다.
3장에서는 양면성을 지닌 빛과 중성미자와 같은 겨우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안내한다.
4장에서는 앞에서 살펴본 겨우 존재하는 것들과 그것들을 연결하는 어떤 힘에 대해 알 수 있다.
5장에서는 빅뱅이론으로 불리는 우주의 탄생과 우주의 역사를 다룬다.

137억광년의 거대한 우주.
하지만 우리는 아직까지도 우주에 대해 알지 못한다.

p.s. 잘못된 부분
110page 밑에서 3번째 줄 : 30만 킬로그램 -> 30만 킬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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