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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eld
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CURRENT MOON

2014:10:29 10:16:46

올해도 천체사진공모전 스케치 부문은 응모자가 적은 관계로

제가 또 동상을 수상..;;


내년에는 뭘 내야하나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https://www.kasi.re.kr/kor/publication/post/photoGallery/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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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03:16 별보기/하늘 소식

■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는 오는 3월 21일,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진행하는 천체사진전 국내 순회전시를 시작한다. “지구에서 본 우주”(FETTU, From Earth to the Universe)라는 주제로 꾸민 이 행사는 일반 시민들에게 우주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서 기획했다.

 

○ 국제천문연맹과 유네스코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3월 21일, 대전시민천문대를 출발해 12월말까지 10일에서 15일간 시민천문대와 청소년수련원, 교육과학연구원 등을 순회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은 전 세계 대형 천문대는 물론, 허블우주망원경 등 첨단시설을 이용해 촬영한 것이며, 일반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 FETTU는 행성과 혜성, 별, 은하 등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천문학에 관심이 없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 FETTU를 기획한 천문학자들은 이러한 천체사진의 이면에 과학적 진실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 “2009 세계 천문의 해의 목표 중 하나는 모든 이들이 천문학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히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사진은 다른 과학 데이터로는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안겨드릴 것입니다.”

 

○ FETTU 책임자인 찬드라 X-선 연구센터(Chandra X-ray Center)의 킴 아칸드(Kim C. Arcand) 박사는 이같이 말했다. 그녀와 공동으로 FETTU를 기획한 미건 와츠키(Megan Watzke) 박사는, “FETTU는 2009 세계 천문의 해 국제공동행사 중에서 아주 신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일반인들에게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천문학이 어떤 것인지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 FETTU는 40여 개국의 2009 세계 천문의 해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정부는 물론, 민간부문에서도 행사를 지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 이번 전시회는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열리며, 그 이후 순회 일정은 www.astronomy2009.kr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FETTU는 2009 세계 천문의 해 기간 중에 추진되는 11개 국제공동과제(Global Cornerstone) 가운데 하나다.

 

 

관련 웹 사이트

IYA2009 공식 웹 사이트 : www.astronomy2009.org

IYA2009 한국 웹 사이트 : www.astronomy2009.kr

지구에서 보는 우주 : www.fromearthtotheuniver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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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 사무국장 문홍규 박사 (042 865 3251, fullllmoon@kasi.re.kr)

대전시민천문대 최형빈 대장 (042-863-8763, star@daejeon.go.kr)

 

 

부록 1. “지구에서 보는 우주” 소개

The Universe from the Earth

 

2009 세계 천문의 해는 일반인들이 천체사진 전시를 통해서 우주의 아름다움과 천문학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IYA2009 핵심과제인“지구에서 보는 우주”(FETTU, From Earth to the Universe)는 전통적인 전시 방식에서 탈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주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우리는 일반 시민들이 천체 영상과 그 이면에 숨겨진 과학적 진실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공원, 지하철역, 미술관 등 여러 공공장소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는 천문학과 자연과학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의장: Kimberly Kowal Arcand (kkowal@cfa.harvard.edu)

Megan Watzke (mwatzke@cfa.haravrd.edu)

 

 

 부록 2. “지구에서 보는 우주” 전시

 

 

출처 : 한국천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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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무료 천체사진전을 소개했었다.
오늘 오후에 마침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일을 마친 후 사진전을 관람하러 갔다.

전시회 안내(클릭)


창작스튜디오는 그리 찾기 어렵지 않았다.
센츄럴 관광호텔 1층에 위치 해 있고, 로비에 바로 스튜디오의 넓은 입구가 있다.

다만 안내 데스크나 팜플렛, 홍보물 등이 없어서 좀 어리둥절 한데,
벽에 세계천문의 해 포스터가 3장 붙어있으니,
호텔 입구로 들어가서 맞은 편에 보이는 넓은 입구로 바로 들어가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07 17:41:31

입구에는 위와 같은 사진이 걸려있다.
처음부터 눈이 호강한다.
파노라마로 은하수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의 상당한 수준의 천체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우리나라의 천체사진은 한분의 사진밖에 전시되고 있지 않다는 점과,
사진 하나의 설명이 틀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07 17:49:03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1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07 17:49:08

일반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해당사진은 겨울철의 마차부자리와 쌍둥이자리 사이에 화성이 있는 사진이다.
중앙의 오각형이 마차부자리이고, 가장 큰 주황색 별이 화성이다.
천문연구원에 글을 남기기는 했지만 수정될지는 모르겠다.
=>전시회 준비하신 분께서 급하게 준비하느라 틀린 부분이 생겼다고 합니다.
다시 정확하게 수정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는 천문학과 학생들이 안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 같은데,
안내는 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수다떨기 바쁘다.
이래서야 일반인들이 와서 천체사진을 감상하고 갈 수 있을련지..
=>그 학생들은 알바가 아니었답니다..;;

아직 가지 않았지만 방문하실 분들은 이 점 염두에 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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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13:02 별보기/하늘 소식

■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는 오는 3월 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창작스튜디오에서 ‘지구의 밤’(TWAN, The World at Night)을 주제로 천체사진 전시회를 연다.


○ 이번 전시는 미국 모뉴먼트 계곡 위에 펼쳐진 별 하늘, 타지마할 사원의 보름달, 안데스 산맥 위의 혜성, 잠비아 평원의 개기일식 등 세계 곳곳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사진들로 꾸몄다. 조직위원회는 이렇듯, ‘지구의 밤’을 통해서 산과 바다, 진기한 풍물, 역사유적과 함께 찍은 해, 달, 별 사진 42점을 공개한다.


이번 TWAN 전시에는 미국의 프레드 에스페낙(Fred Espenak), 이란의 바박 A. 타프레쉬(Babak A. Tafreshi),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유페레브(Aleksandr Yuferev) 등 지구촌 명소들을 배경으로 별 하늘을 촬영하는 5대양 6대주 출신 저명 천체사진가 29명이 참여한다. 한국의 천체사진가 권오철씨는 우리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별들이 어우러진 모습을 담은 사진 6점을 출품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TWAN(The World at Night)과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입장료는 없다.


-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 : www.astronomy2009.kr

- 2009 세계 천문의 해 공식 웹 사이트 : www.astronomy2009.org

- 지구의 밤(The World at Night) : www.twanight.org

- 국경 없는 천문학자들의 모임(Astronomers Without Borders) : http://www.astronomerswithoutbord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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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 사무국장 문홍규 박사 (042 865 3251)




첨부 1. 전시개요


○ 주제 : The World At Night

○ 내용 : 전 세계의 문화유적, 명소,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촬영한 천체사진 42점

○ 기간 : 2009년 3월 1일 ~ 22일

○ 장소 : 서울 종로구 장사동 227-1 센추럴관광호텔 1층 청계창작스튜디오 갤러리

(을지로 3가역, 종로 3가역 하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입장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입장료 : 무료

○ 문의 : 청계창작스튜디오 02-2285-3392




첨부 2. ‘지구의 밤’(The World at Night) 소개


‘지구의 밤’(TWAN; The World at Night)은 전 세계 명소와 사적지에서 촬영한 해, 달, 별을 사진과 영상물로 제작,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국제천문연맹(IA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일반시민들이 TWAN 전시를 통해 천문학을 보다 쉽게 느끼는 것은 물론, ‘인류는 하나’라는 공통된 인식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렇듯 국경이 무너질 때 정치적, 문화적 차이도 쉽게 허물어 버릴 수 있다. TWAN의 모체에 해당하는 “국경 없는 천문학자들의 모임” (Astronomers Without Borders)에서는 이러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모임은 TWAN을 통해 작가, 천문학자, 그리고 국제단체들을 통합하는 새로운 국제 팀을 조직, 운영하고 있다. TWAN 사진에는 해당 명소와, 그 역사적, 문화적, 환경적 중요성에 대한 텍스트를 소개한다. 아울러 TWAN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추진되며, 작가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참여하는지, 그리고 세계평화와 생태계 보존, 광공해 등 전 지구적 이슈들과 관련해 어떤 중요성을 갖는지에 관한 해설을 곁들인다.




첨부 3. ‘지구의 밤’(The World at Night) 전시 사진





[그림 1] 남극의 일출





[그림 2] 칠레 안데스 산맥에서 본 맥너트 혜성





[그림 3] 미국 모뉴먼트 계곡 위에 펼쳐진 밤하늘



 


[그림 4] 소백산천문대와 사자자리 유성우



 


[그림 5] 하와이 화산 위에 펼쳐진 은하수





[그림 6] 잠비아의 개기일식

출처 http://www.kasi.re.kr/View.aspx?id=report&page=0&si=False&sn=False&ss=True&sc=False&keyword=&uid=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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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23:41 별보기/하늘 소식

한국천문연구원(원장 : 박석재)과 국립중앙과학관(관장 : 조청원), 동아사이언스(대표 : 김두희)는 천문과 관련한 과학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천체사진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아마추어 천문가를 발굴하고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전 국민들의 천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공모 기간 -

2008년 2월 4일 (월) ~ 2008년 2월 29일(금) 도착 분에 한함.

 

 

- 규격 -

11×14인치 이상이어야 하며, 천체가 포함되어 있으면 풍경사진도 가능.

 

- 시상 내용 -

 

구 분

인 원

시 상  내 용

대상

1

상패 및 상금 100만원

금 상

일반 부문

1

상패 및 상금 70만원

청소년 부문

1

상패 및 상금 50만원

은 상

일반 부문

2

상패 및 상금 40만원

청소년 부문

1

상패 및 상금 30만원

동 상

일반 부문

3

상패 및 상금 20만원

청소년 부문

1

상패 및 상금 10만원

장 려 상

5

상패

입선

5

상패

 

 

※ 청소년 부문에 참가하려면 공모 마감 당일 만 18세 미만이라야 함

※ 대상과 장려상, 입선은 일반 부문, 청소년 부문을 구분하지 않고 심사함

 

- 기타 -

- 공모 작품은 간행물에 발표되지 않은 것이라야 하며, 기타 사진전에 당선되지 않은 것이라야 한다.

- 사진 및 관련 정보(개인정보와 사진정보)는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 공모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E-mail주소, 공모 부문(일반, 청소년)이 명기되어야 한다.

- 공모 작품의 제목, 카메라 종류(디지털카메라, 필름카메라 여부) 및 망원경 종류, 촬영일시, 촬영장소, 렌즈, 필름, 노출시간이 명기되어야 한다.

- 당선된 작품에 대하여는 주최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한다.

- 출품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는다.

 

- 보낼 곳 -

- (우) 305-348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838(화암동 61-1),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담당자

- 문의 전화 : (042)865-2044

- 사진정보 보낼 곳 : kasinfo@kasi.re.kr

- 사진정보내역 양식 : 천체사진정보내역양식.hwp

 

당선작 심사는 3월 초에 이루어지고, 결과는 동아일보, 한국천문연구원 및 국립중앙과학관, 동아사이언스 홈페이지에 3월 중에 발표되며, 시상은 4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

http://www.kasi.re.kr/View.aspx?id=notice&page=0&si=False&sn=False&ss=True&sc=False&keyword=&uid=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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