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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데에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그것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Day NightsKy


CURRENT MOON
2018.04.09 06:50 3D 프린팅

앞에서는 전부 사다가 그냥 전원만 연결하는거죠.

이제 납땜 좀 되고 전기 좀 공부해 보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일단 판매되는 LED바는 저항 타입입니다.

LED 중간에 보면 검은색 직사각형 부품이 들어가 있죠?

이게 저항입니다.


작동에는 상관없는데 이게 전기적으로는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자작하는 사람들은 정전류칩이란걸 씁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저항타입은 전기가 막 들어가면

어? LED에 전기가 막 들어가네.. 전기 못 가게 막아~ 이러면서 저항이 힘쓰는거고

정전류칩은 전기가 막 들어가면

어? 잠시 검문.. 이만큼만 들어가~ 이러면서 조절해 주는겁니다.


암튼.. 작업해 봅시다.



1. 일단 액자틀에 핸드폰 케이블 자른거 끼웁니다.




2. LED와 7135칩을 준비합니다. 검은게 7135입니다.




3. LED를 납땜합니다.(아래 사진과 위의 LED칩은 다른 종류입니다.)

+,-를 잘 맞춰서 납땜하고 6개를 병렬로 연결해야 합니다.




4. 7135를 준비합니다.




5. LED와 7135를 합체합니다.




6. 더 고급지게 하려면 중간에 무선디머를 연결합니다.(우측 흰색이 무선디머)




그럼 요로코롬 보조배터리로도 켜집니다.

스펙상 5V 350mA가 필요하지만, 디머를 연결해서 조금 더 높을겁니다.

구형 또는 안쓰는 1A이하의 핸드폰 충전기로 작동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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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06:46 3D 프린팅

준비물

액자, LED, 전선, 디머 등




1. 먼저 몇 V로 사용할건지 정해야 합니다. 

5V 또는 12V를 많이 사용합니다.

여기서는 5V 사용을 위해 핸드폰 충전 케이블을 준비했습니다.


액자에 구멍을 뚫고 전선을 넣습니다.

저는 충전잭이 고장난 핸드폰 충전케이블을 사용합니다.




2. LED를 준비합니다.




LED 종류가 다양한데 위와 같은 형태의 플렉시블 LED가 있고, 기판에 붙어있는 바형이 있습니다.(3구모듈도 있군요..)

어느 형태건 상관없고 V만 맞추면 됩니다.(위의 LED는 12V용)

가장 단순하게 쓰려면 저 LED에 표시된 +와 -만 맞춰서 어댑터 등 전원의 +,-와 맞추면 바로 켜집니다.



3. 좀 더 고급지게 하려면 스위치를 답니다.

가능하면 원형을 쓰세요. 뚫기가 편합니다.

뚫을 때에는 스탭드릴을 사용합니다.




전원과 스위치, LED는 아래처럼 연결하면 됩니다.(빨강+, 검정-)




4. 좀~~더 고급지게 하려면 디머를 연결하세요.

디머 종류도 많지만 무선 리모컨이 있는 디머가 있습니다.

국내에는 적외선 방식을 많이 팔고, 구하려면 방향 상관없는 무선 방식도 있으니 알아서..


이 형태는 수신부에 입력+,-가 있고, 출력 +,-가 있으니 극성 맞게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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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43 물생활/사용기

LED 조명 켤 때마다 물고기가 놀라죠? 
보통 디머로 밝기를 조절해서 끄고 켜면 되는데 이게 또 불편합니다. 
파이시즈는 시간 세팅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 
하루에 한번 끄고 켤 수 있고, 32단계라 어두워지고 밝아지는게 눈에 보일정도라.. 

이건 하루에 두번까지 끄고 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밝기 변화가 256단계라 밝기변화가 눈의 잘 띄지 않습니다. 

리모컨으로 작동하구요, 12V 조명 3개까지 연결 가능하고 3개 동시에 컨트롤합니다. 
사용가능한 3개 조명의 와트 수 합은 140와트입니다.(스펙상..) 
대부분의 2자 2단 축양장은 충분히 커버 될겁니다. 



12V 출력이 3개까지 가능합니다. 
상단 왼쪽은 주변 밝기 감지 센서, 중앙 홀은 리모컨 적외선 수신부입니다.



리모컨으로 ON/OFF 및 밝기 조절, 타이머 세팅이 가능합니다.

주) 밝기를 전압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조명에서는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반 3구모듈 및 Bar형 LED를 사용하는 일반조명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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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35 물생활/사용기

자~ 이제 조명은 다 만들었으니 축양장에 달아야겠죠?
이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ㅜㅜ



먼저 축양장 위에 브라켓을 설치합니다.
아래 어항이 있는데 작업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브라켓에 작업한 LED 등을 달아줍니다.
앞에 두개는 6500K이고, 뒤의 두개는 풀스펙트럼입니다.



아래층까지 총6개의 조명을 달기 때문에 케이블이 많아 정리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개씩 분리해 주고 스위치를 달아서 개별로 온오프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배선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시겠죠?
그냥 우측에서 12V 들어와서 스위치를 거쳐 위쪽 두군데로 나갑니다.
이 스위치는 불이 들어오는 것이라서 한가닥 별도로 작업해 줍니다.



분배기 위치를 잡고..
(원래 오른쪽에 달려고 했는데 드라이버가 안 들어가서 부득이 중간 보강대에다가..
달고 보니 등 떼고 달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테스트 해봅니다.
스위치에 불도 잘 들어오네요.



컨트롤러까지 달고 켜봅니다.
오른쪽 풀스펙트럼 등 뒤에 은색 박스 보이죠?
그게 컨트롤러입니다.

지금까지 한 뻘짓은 다 저것때문이었습니다..
그냥 레일등에 220V 꼽으면 세상이 편한데
굳이 12V로 이런저런 뻘짓한게 저 컨트롤러 쓰느라 그랬다죠..
저게 하루에 4번까지 정해진 시간에 온오프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밝아지는 기능까지..
리모컨도 됩니다.

이러니 포기할 수가 없죠..

근데 3채널이라 2개씩 묶어서 6개만 다는겁니다..

암튼..



모두 켠 후의 어항 사진.
뒤쪽은 전부 붉은색 수초도 아닌데 뻘겋네요.



화이트 끄고 풀스펙트럼만 켰을 때입니다.
정육점 같은데..;;

실제로는 약간 더 보라빛이 도는 색입니다.



사진으로는 비교하기가 좀 어렵지만 나름 원본 사진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파워 LED로 바꾼 후에는 스팟형태다 보니 음영이나 물그림자가 확실히 보이고, 카디널 테트라의 발색이 확연히 달라졌다는 점 정도겠네요.

이상으로 파워 LED로 어항 조명 만들기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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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28 물생활/사용기

축양장 조명을 파워 LED로 교체하면서 기존의 타임 디머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못 하게 되어서 

이번에는 WIFI로 제어하는 어댑터를 제작했습니다.



일단 작동영상 보시면 핸드폰 어플을 통해 ON/OFF가 가능합니다.

컨트롤러가 폰과 직접 연결이 아니고 공유기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집안이 아니라 외부에 나가서도 제어가 가능합니다.

또 자체에 스위치가 달려 있어서 앱을 켜지 않더라고 끄고 켤 수 있죠.

그리고 아래처럼 타이머를 세팅하는대로 하루에 몇번이고 ON/OFF가 가능합니다.
타이머는 정해진 날짜 또는 주기적인 반복 등 일반 스케쥴러와 비슷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현재는 200W 파워에 12V 출력을 3개 뽑아서 사용 중이고, 동시에 제어하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여러개의 컨트롤러를 사용할 경우 추가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댑터 또는 12V 출력 별로 제어가 가능해 집니다.

디머 기능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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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22 물생활/사용기


이번에는 자작입니다~

어항에 사용하는 LED 조명은 대부분 12V를 사용하죠.
수초용쯤 되면 3~5A 먹을겁니다.
이 정도 어댑터가 비싸지는 않지만 간혹 열이 나서 외형이 망가지거나,
물이 튀어서 망가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2V 어댑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축양장에서 조명 두세개를 쓸 때 하나로 가능하고,
단자부에는 캡도 달았고,
팬이 달려서 발열도 잡아 줍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선 정리를 좀 했습니다.
사용할 선들은 남기고 사용하지 않는 선들은 잘라 버립니다.
검정은 공통이고, 빨강이 +5V, 노랑이 +12V입니다.



시멘트 저항인데 5V에 팬을 연결하거나 저항을 연결해서 부하를 걸어줘야
12V가 나온다고 해서 달아줬습니다.



아시겠지만 파워서플라이가 그냥 전원 넣는다고 켜지진 않고
위에 보이는 녹색과 검정을 연결해야 전기가 들어갑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에 스위치가 있으면 그냥 연결하셔도 되고,
저처럼 스위치를 별도로 달아도 됩니다.



5.5mm 단자에 노랑과 검정색 선을 연결해 줍니다.



저항은 +,-가 없으니 그냥 연결하면 됩니다.


전원 부분을 비롯해서 납땜한 부분에 수축튜브를 씌워줍니다.


이렇게해서 완성된 12V 어댑터.
사실 뚜껑 덮는데 팬에 시멘트저항이 걸려서 떼버렸습니다.
저항 떼도 12.4V 정도 나오네요.
파워서플라이마다 특성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 파워는 스펙상으로 12V 14A라 웬만한 조명 3개는 충분히 커버 될 것 같습니다.
단자에서 쇼트나니까 자동으로 전원 차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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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02 물생활/사용기

솔직히 이거 하고 나서 왜 했나 싶긴 합니다.

moon_and_james-22


어항에 조명을 자작하는 값이면 중국에서 직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조명은 자작하지 않는다는게 원칙인데..

좀 더 편하게 쓰려고 무선디머를 달아서 사용하고 있었죠.


그런데 병이 도져서 무선디머의 수신부를 조명 안에 넣자는 생각에 집에 오자마자 바로 실행!


 


친구가 니하오직구를 통해 중국 타오바오에서 직구한 조명입니다.


약 4만원, 배송비까지 5~6만원으로 38W 짜리 두자 조명을 살 수 있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아무튼.. 저걸 넣기 위해 일단 조명 깠습니다.


 

아.. 완전 납땜 허접한데..

저기 전원 떼고 무선디머에 바로 납땜하고

어찌어찌 잘 구겨 넣으면 들어가겠다 싶습니다.


 

일단 크기도 얼추 맞습니다.

얼추 맞으면 일단 저지르는거죠!


무선디머 수신부의 수축튜브를 까고 케이블을 제거한 뒤

조명 전원을 바로 연결하고 led로 연결할 전선 빼고 다시 수축튜브로 씌웠습니다.

수축튜브로 안 씌우면 쇼트날 것 같았어요.

지금 글 쓰면서 생각해 보니 그냥 캡톤테잎으로 감을걸 그랬네요.


 



납땜 다시 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한 사진이 없는데..;;

led 바 뒤에 방열이 되어 있어서 자꾸 냉땜이 돼가지구..

moon_and_james-13


열받아서 그냥 수초용 led 랑 쿨화이트 사서 다시 할까 하다가

와이프가 돈 버리고 시간 버리고 뭐 하는 짓이냐며..;;


또 뭔 소리 들을지 몰라 열심히 집중~!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납땜 했습니다.


 


부품 중에 튀어나온게 있어서 좀 두껍고

저 끝 부분에 필름같은걸 씌워야해서 저거만 또 15분 헤매고..


커버 씌우는데도 개고생..

moon_and_james-19


진짜 토나오네요..




이렇게 해서 완성품~

겉에서 보면 뭘 한건지 하나도 티 안납니다.

저도 그냥 중간에 연결해 두면 될걸

왜 저 안에 집어 넣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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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02:13 물생활/사용기

자, 이제 부품은 준비가 되었으니 제작을 해볼까요?
바 또는 3구 모듈 형태의 LED와 다르게
파워 LED는 방열과 전류값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물론 바 또는 3구 모듈도 방열은 잘 해야 합니다.
(카페에 올라오는 자작기를 보면 대부분이 방열은 신경을 안 쓰죠.)

순서대로 보여드릴테니 제작하실 분은 잘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1. 파워 LED를 붙일 보드입니다.
잘 보면 12개가 직렬로 이어져 있습니다.



2. LED 자리의 가운데 부분에 써멀구리스를 살짝 바릅니다.

원래 납으로 방열 겸 밀착이 되게 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하는건지..;;


3. 자, 이제 LED를 자리에 놓습니다.
잘 보면 -쪽 다리에 표시가 보이죠?
써멀구리스가 잘 펴지고 밀착이 되도록 꾹 눌러줍니다.


4. 요래 12개를 다 맞춰줍니다. 하나 잘못 붙이면 불 안 들어옵니다..;;

납땜 잘 해주구요..


5. 뒷면에 방열실리콘 발라줍니다.

방열실리콘은 열 전도도가 높으면서 굳으면 방열판과 붙습니다.


6. 요건 방열판 뒷 부분입니다.
안쪽에 공간이 있어서 드라이버를 넣어줍니다.
참고로 1W 파워 LED는 3V 350mA입니다.
12개 직렬이니 36V 350mA를 먹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전기를 공급하거나 해당 드라이버를 구하면 됩니다.
이 드라이버는 AC/DC 12V 입력에 1W를 5~1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전류는 300mA를 출력합니다. LED 스펙보다 조금 낮은 전류를 공급하는게 좋습니다.


7. 5.5파이 잭을 끼울 자리까지 만들고 나서 마무리~

이제 12V 전원만 넣으면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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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01:05 물생활/사용기

어항은 관상이 목적이니 조명빨이 좋아야 합니다.
수초라도 할랍시면 이것저것 따질게 많죠.

저도 처음에는 돈 들이는게 부담스러워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플렉시블 LED를 이용해 자작을 했습니다.
2자에 확산판 씌워도 4줄이면 전경도 자라고 하긴 하더군요.

그러다가 중국 직구에 눈을 뜨면서 조명은 그냥 직구.
돈 3만원에 18W LED 조명을 어댑터까지 살수 있으니 뭐..
소형 어항용 스팟 조명은 만원도 안 합니다.

국산 파이시즈 써보니 광량이 좀 아쉽긴 하지만 기능은 참 좋더군요.

결국은 이것저것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자작으로 왔습니다.
이번에 자작할 조명의 조건입니다.


1. 거치대 형식이 아닐 것

어항 뚜껑을 쓰다보니 거치대 형태는 불편하더군요.


2. 수초용 조명일 것

거의 이것때문에 다시 자작한건데, 파워 LED 중에 풀 스펙트럼 식물재배용 LED가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3. 스팟형태일 것

밑에 시밀리스항에 스팟으로 조명 쏘니까 물 그림자가 예술이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한 물건들..

1. 12W 파워 LED 등커버 = 13.5위안


2. 파워 LED 6500K 1W = 0.45위안


3. 드라이버 5-12*1W = 8.61위안


4. 풀스펙트럼 파워LED 1W = 0.6위안


뭐 배송 중 파손도 있고, 더 구매한 것도 있고, 기타 잡다한 것들도 들어가지만 대략 이렇네요.

단순 계산하면 (등커버 13.5) + (파워LED 0.45*12) + (드라이버 8.61) = 27.51위안 = 5,500원

12W 등 하나 만드는데 만원도 안 드네요..


구입처 안 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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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13:41 물생활/사용기

냉각팬 레이져컷은 맡겼고..
기다리는 동안 잠시 베타항 조명 만들었습니다.

전 원래 포맥스 이런거로 자작 잘 안합니다.
특히 등은 방열도 잘 안되고..
있는거로 하는게 진정한 자작이죠!

재료는 남은 led strip과 어댑터, 유선디머, 사무실에 남아도는 자석..
그리고 등갓 겸 방열판으로 쓰일 이것!

이게 뭐냐면..
화이트보드 아래에 펜 놓는 그겁니다.
엄청 작죠?
미니화이트보드에서 빼서 창고에 쳐박혀 있길래 가져왔습니다.

일단 파티션에 붙일거라 자석을 붙입니다.
양면테잎으로 했더니 떨어져서
에폭시로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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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붙었나 확인..
파티션에도 잘 붙네요.

이제 집에가서 작업합니다.
옆에 케이블 나올 구멍 뚫고
led strip 두줄 24발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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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붙였는데 테스트 했더니 불이 안 들어옵니다.
아무래도 방열판에 전기 흐르나 봅니다.
다시 떼서 두꺼운 양면테잎으로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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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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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와서 설치~
튼튼해서 위에 베타밥도 올릴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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