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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지식창고

카메라 마을 사람들~

라이카 -
약간 답답한 면이 있는 인자한 할아버지.
보수성향을 띠고 계시다. 동네의 정신적 지주 같으신 분.

미놀타 -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대학생
그래도 맡은 일 하나는 기똥차게 한다.
코니카양과 한살림 차렸는데도 여전히 대학생.

케녹스 -
부모의 잘못된 교육으로 삐딱선 타는 대학생
아버지가 펜탁스양의 대부임. 롤라이씨가 배다른 형이라는 소문도 있음.

롤라이 -
혼자사는 청년
클래식을 좋아하고 덩치는 크다.
무슨일인지 삼성씨랑 싸우고 집을 나가서 소식이 없다.
젠자, 핫셀, 마미야형이랑 한때 동네 주름 잡았음.

소니 -
까보면(?) 별거 없는데 괜히 멋있어 보이는 누나
근데 미모는 출중하다. 보라색 마스카라 자주 사용함.

시그마 -
동네에서 온갖 무시당하면서도 묵묵히 할 일하는 형.
근데 동네사람들은 급할때는 그를 찾는다. 동네사람들 못됐다.
집이 3층짜리 빌라다.

야시카 -
동네 뒷산에 산다는 전설의 중년.
죽었다는 소문도 있다.
한때 꽤 잘나갔음.

올림푸스 -
옆동네 살다가 최근 이사와서 재력을 뽐내는 아저씨
터프하게 생겼다. 비도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닌다.

카시오 -
동네 여고생
그럭저럭 공부도 하고 놀기도 좀 논다.
평범하다.

콘탁스 -
미혼, 섹시 중년.
야시카 할아버지와 젊은 시절 친구였다 함
가끔 ND수트 빼입고 나서면 짝있는 아낙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음.

짜이스 -
콘탁스씨와 친구
역시 나이스 미들.
안그래 보이는데 의외로 발이 넓다.
한동안 안보이다가 최근 포토키나 반창회에서 목격됐음.

펜탁스 -
동네 여대생
차분한 성격이나 때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임
오래된 물건 절대 안버림. 손재주 좋은편.
콘탁스씨를 마음에 두고있다함.

코닥 -
마을 이장 할아버지
시야도 넓고 아는것도 많다.
부업으로 그림도 그린다.

후지필름 -
코닥 할아버지 손녀
일러스트레이터
할아버지하고 비슷한 직업을 가짐 나름대로 잘나감
성격 아주 밝다.

파나소닉 -
평범한 동네 청년
라이카 할아버지와 친한 사이

캐논 -
마을 유지
땅도 많고 돈도 많다. 장사를 하시는데 머리는 좋아 보인다.
스포츠나 여행을 무지 좋아한다.
말도 빠르게 한다.

니콘 -
동네 입구 해병전우회 회장님
진짜 터프가이. 머리로 못도 박는다.
예전에 CIA나 FBI같은 기관하고도 자주 일했다고 한다.
공무원하고 친하다.

삼성 -
예전에 동네 살다가 이사 갔었으나 다시 돌아옴.
당시에 롤라이형을 데리고 살다가 돈 못벌어 온다고 내쳤다고 함.
사실 동네에서 좋은 소리는 못듣고있음.
펜탁스 양의 대부, 케녹스의 친부.
동네에서 소니양과 싸우고 옆동네에서 소니양과 모텔에서 나오는거 목격됨.
인간관계 복잡함.

그나저나 캐논에 하나 추가한다면.. 사팔이 눈? ㅡㅡ;;; 캐논 유저분들 죄송..

출처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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